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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에이전시 ‘포텐샵’, V커머스 중심으로 중소기업 서포트 강화
김수빈 기자  |  sun@sundog.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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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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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텐샵 운영 페이지 ’내맘대로 정하는 순위’

[데일리그리드=김수빈 기자] 페이스북 코리아의 DIRECTORY AGENCY에 최초로 진입한 마케팅 에이전시 ‘포텐샵’이 V-COMMERCE(V커머스) 중심으로 중소기업 서포트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최근 구매하고 싶은 영상을 통해서 SNS에 노출하여 매출로 이어지게 만드는 V커머스가 화제인데, V커머스란, 동영상과 e커머스(e-commerce)를 결합한 용어로, 동영상을 활용한 전자상거래를 의미한다.

이는 텍스트와 이미지만을 이용한 상품 소개가 아닌 동영상을 활용해 제품을 소개하는 만큼 소비자가 보다 자세하게 제품에 대해 이해할 수 있으며, 또 고객들의 요구에 대해 빠르게 반응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포텐샵은 SNS를 중심으로 하는 이 V-COMMERCE 시장에서 주목 받는 기업으로, 페이스북 코리아의 DIRECTORY AGENCY에 최초로 진입한 바 있다.

 

포텐샵은 매출까지 이어지는 마케팅으로 대기업과 중소기업들을 진행하고 있는데, 현재 페이스북 209만 팔로워를 지닌 대표 채널 ‘내 맘대로 정하는 순위’와 ‘순위 정하는 녀석들’ 등 150여 개 페이지와 3,300만 국내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는 페이스북 공식 대행사로, 사내에 스튜디오는 물론 50명 이상 서울예대 출신의 영상 컨텐츠팀을 직접 보유하고 있는 V-COMMERCE 전문 마케팅 대행사다.

뷰티분야부터 맛집, 놀거리, 등 수많은 카테고리의 페이지를 보유하여 대기업부터 중소기업, 소상공인까지 커버할 수 있는 매체력을 지닌 뉴미디어 마케팅 전문 에이전시로도 알려졌다.

특히 포텐샵은 SNS마케팅, 바이럴바케팅, V-commerce, 콘텐츠 메이킹 등 요즘 트렌드에 맞은 디지털 마케팅을 주력으로 하고 있으며 기업의 홍보 이슈 및 브랜딩 방향을 세밀히 분석해 언론과 바이럴 마케팅,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네이버 검색 광고 등 디지털 마케팅 믹스를 통해 최소 비용으로 최대 효율을 내고 있다. 제품 촬영, 상세페이지 제작, 홈페이지 개설, 네이버 관련 마케팅, 영상 컨텐츠를 통한 매출 강화를 잇는 플렉시블 마케팅도 진행 중이다.

사내에 V-COMMERECE로 매출 극대화를 위한 영상 컨텐츠를 만드는 컨텐츠팀, 이탈리아 밀라노와 피렌체에서 사진 작가로 활동하다 국내로 복귀한 이용직 작가와 ‘여행에 미치다(여미)’에서 촬영 강연으로 유명한 김진석 작가가 이끄는 포토팀으로 컨셉 촬영을 직접 진행하는 역량도 보유하고 있다.

대표적인 클라이언트로는 아모레퍼시픽, 뉴발란스, 정관장, GS리테일 등의 대기업들과 미스터스트릿, 무로 발거스본, 트리트룸, 모이브닝 대두볼캡 등 온라인 중심의 떠오르는 브랜드로써 이들의 통합 디지털마케팅을 맡고 있다.

포텐샵은 이런 노하우와 성과를 바탕으로 올 초 ‘브랜디드 콘텐츠 마케팅 컨퍼런스’에서 페이스북 마케팅 부분 스피커로 서기도 했으며 CSR 활동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지난 1월 미얀마에서 진행된 ‘제 1회 한국인의 날’ 에는 취약계층을 위해 1억원 상당의 물품을 기부하였고, 5월 5일 어린이날을 기념하여 성모자애드림힐 아동들을 위해 7,000만원 상당의 의류를 기부한 바 있는데, 올해 말까지 총 10억원 상당의 CSR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포텐샵에 대한 자세한 사항 및 무료 컨설팅은 포텐샵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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