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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재료로 매일 직접 만드는 200여가지 반찬, 반찬가게창업 ‘오레시피’ 창업프로그램 선봬
서광식 기자  |  sun@sundog.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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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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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그리드=서광식 기자] 자연주의 반찬가게 전문점 오레시피가 천연재료로 매일 직접 만드는 200여 가지의 다양한 반찬군을 선보이고 있다.

반찬가게 브랜드 오레시피는 천연재료만을 사용해 만든 다양한 반찬메뉴를 선보이며 건강한 집밥을 찾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공략, 매일경제 100대 프랜차이즈에 4년 연속 선정된 바 있다.

이곳은 식품회사 ㈜도들샘을 본사로 두고 2만㎡ 규모의 국내 반찬 생산 라인을 갖췄다. 본사에서 70% 완제품과 재료를 씻거나 다듬을 필요 없는 30%의 반제품을 제공해 가맹점주의 요리 실력이 부족하더라도 매장 운영 불편을 최소화 하고 있다.

 

또한 소규모 매장을 트렌디하고 개성 있는 카페형 인테리어로 구성하고, 공격적이고 다양한 마케팅을 진행 중에 있다.

더불어 초보창업자를 위한 지원프로그램으로 월 1회 가맹점 운영 상태에 따라 슈퍼바이저를 파견해 매장 운영을 돕는다. 별도의 가맹점 요청이나 고객 불만족 접수 시에도 슈퍼바이저를 상시 파견하고 있다.

여기에 최근에는 KBS 1TV 저녁 일일극 ‘내일도맑음’에 제작 협찬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7일 첫 방송된 드라마 ‘내일도맑음’은 매일 저녁 8시 25분에 방영되는 일일드라마로 현실적인 요소들을 통해 재미와 공감을 이끌어 내고 있다.

한편 오레시피는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48회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에 참가할 예정이다. 이번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는 7월 26부터 3일간의 일정으로 개최되며 박람회 기간 동안 오레시피는 보다 많은 예비창업자들에게 브랜드 경쟁력을 알리고 실질적인 창업혜택 및 정보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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