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그리드
엔시큐어, 공공기관 기반시설 취약점 분석 컨설팅 사업 수주
장영신 기자  |  sun@sundog.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7.26  
트위터 페이스북 google 링크드인 밴드 카카오톡

[데일리그리드=장영신 기자] 사이버 보안 전문 기업 엔시큐어(대표 문성준)가 올해 상반기에 다수의 주요정보통신기반시설 취약점 분석 및 평가 용역 사업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정보통신기반보호법에 따라 국가 기반시설 관리기관은 매 년 정보보호 전문서비스 기업에게 취약점 분석 평가를 실시하여 보호 대책을 소관부처에 제출해야 한다.

엔시큐어는 지난해 정보보호 전문서비스 기업 지정과 함께 정보보호관리체계 인증(ISMS)을 획득하면서 본격적으로 보안 컨설팅 시장에 진출한 결과, 시도교육청 외 기타 공공기관 10여 곳의 정보통신기반시설 취약점 분석 컨설팅 사업을 수주했다.

엔시큐어의 정보보호 컨설팅 서비스는 보안에 대한 높은 전문성을 바탕으로 식별 가능한 취약점은 물론이고 잠재적인 위협 요소를 찾아내어 개선 과제를 도출, 정보보호 마스터 플랜을 제공하여 정보보호 수준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지원한다.

특히 정보보호 관리체계 수립 방법론인 BOSSCM(Business Oriented Security Service Consulting Methodology)을 기반으로 각각의 업무 특성에 맞는 방안을 조합하여 체계적인 컨설팅을 수행하며, 단순 일회성이 아닌 지속적으로 정보보호 방안을 제시하여 신뢰도 향상에 도움을 준다.

엔시큐어 문성준 대표이사는 “최근 보안 솔루션과 더불어 컨설팅 사업 문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며, “이번에 수주한 공공기관 컨설팅 사업과 아울러 보다 더 다양한 조직과 분야의 종합보안컨설팅 사업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엔시큐어는 정보통신기반시설 취약점 분석 컨설팅 외에 정보보호관리체계 인증(ISMS) 및 개인정보보호 컨설팅, 모의해킹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오피니언 리더가 만드는 심층뉴스 '데일리썬'] [IT보고서 총집합 '마이닝독']
< 저작권자 © 데일리그리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장영신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google 링크드인 밴드 카카오톡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시 중구 수표로 72-13, 401호 (수표동, 대한전기회관)   |  대표전화 : 02) 749-3205  |  팩스 : 02) 749-3207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378  |  발행.편집인 : 장영신  |  등록일 : 2007.05.28  |  발행일 : 2007.05.30  |  청소년보호책임자: 심재형
Copyright © 2011 데일리그리드. All rights reserved. mail to grid@dailygrid.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