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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트리김약사네 ‘바로 느껴지는 보이차’, 100억 판매 돌파
애플트리김약사네 ‘바로 느껴지는 보이차’, 100억 판매 돌파
  • 서광식 기자
  • 승인 2018.07.26 14:1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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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그리드=서광식 기자] 애플트리김약사네 ‘바로 느껴지는 보이차’가 지난해 7월 런칭 이후 NS홈쇼핑에서만 100억원 판매를 돌파했다.

좋은 보이차는 찻잎과 발효 과정 및 환경이 매우 중요하다. 발효 조건이 우수한 ‘대엽종’ 찻잎을 선별하고 온도, 습도, 시간 등의 발효 조건에 적합한 환경에서 발효 기간을 결정 지을 수 있는 장인의 역할이 중요하다.

특히 잘못하면 부패되기 쉽기 때문에 발효기간 또한 섬세하게 관리되어야 한다. 이러한 모든 조건에 부합하여야 보이차의 깊고 풍부한 맛을 부드럽게 즐길 수 있으며 더불어 보이차만의 유효성분을 온전히 섭취할 수 있다.

 

고품질 대엽종 찻잎으로 천일이상 발효된 ‘바로 느껴지는 보이차’는 NS홈쇼핑에서만 60만개 판매돌파는 물론, NS홈쇼핑 재구매 고객도 무려 8,425명을 기록했다.

‘바로 보이차’는 중국 운남성 보이차만을 고농축 추출해 과립화시킨 가루 형태로 소량으로도 깊고 풍부한 맛을 빠르게 즐길 수 있다. 그래뉼 공법으로 부형제 없이 과립화해 물에 풀리지 않고 엉키는 현상 없이 찬물에도 잘 녹는 것이 특징이다.

이미 '보이차의 항산화 효과' 관련 연구 자료에 의하면 보이차가 비교표준 항산화제(BHA•BHT)보다 항산화능력이 높으며(한국분석과학회), ‘발효보이차 추출물의 항산화활성 및 보습효과’에서도 항산화제인 토코페롤이나 녹차추출물보다 항산화력이 높고 콜라겐합성율까지 높게 나타났다.

이 외에도 독소를 제거하거나 면역체를 형성해 몸을 보호하는 ‘간’과 유독물질을 거르고 노폐물을 배출하는 ‘신장’의 해독작용에도 도움이 된다고 밝혀졌다. 간과 신장 DNA손상그룹에 보이차추출물 섭취시, 간 DNA 손상은 82.6% 감소됐고, 신장 DNA손상은 80% 감소됐다.(Food and Chemical Toxicology).

한편 보이차(푸얼차)는 중국 황실의 공차로 진상됐고 중국의 10대 명차로 본초강목, 품차요록 등에 기록되어 있으며 타임즈에서 선정한 10대 음식으로도 선정된 바 있으며, 본초강목습유에는 ‘보이차는 독을 해소하는 능력이 강하고 기름기를 제거하고 소화와 담즙을 활성화하며 위를 깨끗하게 한다’고 기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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