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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석떡볶이 프랜차이즈 브랜드 ‘두끼’, 스쿨오브락 제작 지원 나서
즉석떡볶이 프랜차이즈 브랜드 ‘두끼’, 스쿨오브락 제작 지원 나서
  • 임영규 기자
  • 승인 2018.08.06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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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리필 즉석떡볶이 프랜차이즈 브랜드 ‘두끼’는 엠넷(M.net) 디지털 스튜디오 M2의 ‘스쿨오브락’ 제작지원을 한다고 밝혔다.

스쿨 오브 락은 학업과 일상에 지친 대한민국 학생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학교에 몰래 연예인이 찾아가 학생들을 위해 공연을 펼치는 방송이다.

현재 두끼 공식 페이스북에서 스쿨오브락 참여 신청이 가능하다.

 

두끼 관계자는 “두끼의 주 타겟층인 10대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 생각해 제작 지원을 실시하게 됐다”며 “스쿨오브락을 통해 브랜드 홍보는 물론 소비자와 더 가까이 갈 수 있는 프로모션을 캐치하고 성장할 수 있는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돌아온 ‘스쿨오브락’은 비밀리에 깜짝 촬영을 마치고, 지난 8월 4일 토요일 저녁 7시에에 M.net의 모바일 채널인 Mnet 디지털 스튜디오 ‘M2’에서 첫 공개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