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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재난안전연구센터, ‘안전교육과 안전문화’ 논의를 위한 ‘제3차 충북안전문화포럼’ 개최
강성덕 기자  |  ecowrite@sundog.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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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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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북도
[데일리그리드]충북연구원 재난안전연구센터에서는 '2018년 제3차 충북안전문화포럼'을 개최한다.

‘충북도민이 공감할 수 있는 안전문화 확산 방안 마련’을 목표로 올해 처음 운영되는 충북안전문화포럼은 지난 4월과 6월에 두 차례 개최되었으며, 세 번째인 이번 포럼은 ‘안전교육과 안전문화’를 주제로 개최된다.

오는 22일 오후 3시부터 충북대학교 공과대학에서 진행될 이 포럼에는 충북도청 및 교육청의 관계자를 포함한 20여명의 안전문화 분야 관련 전문가가 참석할 예정이며 오픈 포럼으로 관심이 있는 누구나 참석이 가능하다.

본 포럼의 발제는 학교안전교육의 현황과 충청북도 어린이 안전교육 사례를 살펴보기 위한 세 가지 내용으로 구성된다.

먼저, ‘학교안전교육의 체계 및 현황’과 ‘학교안전교육 정책’에 대해 충북대학교 조택희 교수와 한국교원대학교 박윤주 교수가 각각 발제하고, 마지막으로 충북학교안전교육지원센터의 민창영 센터장이 ‘충청북도 어린이 안전교육 사례’를 소개한다.

다음으로 세 가지 발제에 이어질 토론에서는 충청북도의 안전교육 현황을 진단하고 교육을 통한 올바른 안전문화 정착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충청북도의 안전문화 개선을 위해 다양한 분야별 협력을 기반으로 시작되는 충북안전문화포럼은 도민의 안전에 대한 요구 및 관심과 함께 계속하여 성장해나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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