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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메디칼랩, 국제구호기구 및 세계한인여성회장협의회와 업무협약 맺어
㈜케이메디칼랩, 국제구호기구 및 세계한인여성회장협의회와 업무협약 맺어
  • 조남욱 기자
  • 승인 2018.09.10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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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의 의료 서비스 영리 목적 법인인 주식회사 케이메디칼랩(대표이사 이근영)이 국제구호기구(대표총재 이진우) 및 세계한인여성회장협의회(대표총재 김소희)와 협약을 맺었다.

인류의 공익과 의료 복지 발전을 표방하고 국내의 우수한 의료 시스템을 전 세계에 선보이기 위해 진행된 이번 협약을 통해 ㈜케이메디칼랩은 한국형 종합검진센터의 해외 구축 사업에 두 기관의 적극적인 지원을 받게 된다.

현재 중국과 CIS 국가, 동남아시아, 서남아시아, 중동 및 중남미 등에 진출한 ㈜케이메디칼랩은 한국형 건강검진센터 해외 구축·위탁운영을 비롯해 단체검진 및 중증 환자 등 해외 환자 유치, 국가 간 원격진료사업 등을 펼치고 있다.

 

협약을 맺은 국제구호기구(TIRO: The International Relief Organization)는 보건복지부 공식 법인 NGO 구호 단체로, 의료봉사활동과 의약품 지원, 에이즈 퇴치 운동, 자원봉사 프로그램 관련 세미나와 학술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국제구호기구 이진우 총재는 협약식에서 “해외 의료 봉사를 나갈 때 모든 의료 장비를 가지고 갈 수 없어 한국의 우수한 의료시스템을 세계에 선보이지 못한다는 게 늘 안타까웠다”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케이메디칼랩이 의료 취약국에 한국형 검진센터를 구축하는데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세계여성한인협의회(WKWA: World Korea Women Association, 이하 WKWA) 역시 (주)케이메디칼랩의 사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WKWA는 한인 여성의 능력과 잠재력 개발을 통해 모국의 위상 강화와 경제에 이바지하고, 인류 발전의 기여와 역학 모델을 제시하는 단체다. 세계 속 재외 한인 여성의 역할을 확대하고자 국내외 동포 간 상호 결연 사업과 세계 한인 여성 국내 다문화 가정 갈등 완화 및 지원 방안 육성 사업 등을 실시하고 있다.

세계여성한인협의회의 이효정 공동총재는 “한국형 건강검진센터가 더욱 많은 국가에 마련되어 일천만 재외 동포의 건강을 책임지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케이메디칼랩은 지난 8월 한국할랄협회와 ‘중동 및 서남아시아 의료시스템 진출을 위한 한국컨소시엄 출범 협약’을 맺고, 할랄 시장에 한국형 의료 시스템을 보급하는 사업을 본격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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