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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즈커리어 ‘2018 마스터 셰프 채용행사’ 성공적 마무리
오즈커리어 ‘2018 마스터 셰프 채용행사’ 성공적 마무리
  • 조남욱 기자
  • 승인 2018.09.2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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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취업법인 전문회사 오즈커리어(OZCAREER)에서 지난 9월 12~14일 호주 최대 Hospitality Group 총괄 셰프 및 HR매니저를 서울에 특별 초청해 ‘2018 호주 마스터 셰프 채용 행사’를 진행하고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13일 요리 기술 시연 평가에서 경합을 이룬 결과 상위 6명의 요리사 우수 인재들이 우선 선발 합격됐으며, 현재도 추가 합격자들을 계속 발표하고 있다. 

이번 2018 마스터 셰프 합격자들은 다양한 분야의 호주 취업비자 자격 조건을 맞춘 준비된 요리사였으며, 이들은 Commis Chef 에 이어 Sous Chef까지 다양한 셰프 포지션으로 최종 합격했다. 

 

이제 호주 요리사로써 입국까지 그들에게 남은 시간은 약 2개월로 고용 계약서 작성 및 취업비자 서류 검토를 통해 호주 입국 준비에 한창이며, 추가 합격자들 또한 이번 행사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적절한 포지션으로 수시 출국하게 된다.

이번 대규모 호주 요리사 스카웃은 한국을 시작으로 중국과 싱가폴, 베트남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호주 취업비자를 보장하고 한국에 방문해 고용주 직접 인터뷰 및 기술 시연 평가를 개최하는 행사로는 호주 현지 법인 오즈커리어가 한국 해외 취업 사상 최초이며, 한국의 청년과 중장년층 대상 호주 취업 이민의 크나큰 기회의 창이 될 것으로 보인다. 

참고로 2018 마스터 셰프 최종 합격자는 주 45-60 시간의 근무 조건으로 취업하며, 연봉 $60,000-$84,000(연금 포함) 및 호주 노동법에 의거한 각종 복리후생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취업 비자 4년 중 3년을 근무 하는 경우 호주 영주권 취득 자격이 주어지고 해당 호주 취업 후 이민 비자는 호주 이민성에서 관할하게 된다.

오즈커리어는 한식, 일식, 중식, 양식 무관 경력 3년 이상의 셰프가 아니거나 호주 취업비자 신청에서 요구되는 공인 영어 시험 성적(IELTS 5.0 / PTE 36 / TOEFL 등) 을 충족하지 못하는 지원자의 경우  ‘호주 주니어 셰프 채용' 에 지원 할 것을 당부했다. 호주 워킹홀리데이 비자 혹은 학생 비자 등의 호주에서 일 할 수 있는 비자 소지자로서 입국 가능한 자에 한해 5성 호텔 또는 유명 리조트에서 주방 보조 혹은 조리사(Kitchen Attendant / Cook) 로서 근무 가능한 취업 기회를 제공받을 수 있을 것이라 전했다.

나날이 높아지는 국/내외 취업 장벽에 부딪힌 많은 청년들과 중장년층 근로 희망자들에게 오즈커리어 주최 마스터 셰프 행사는 앞으로도 최고의 호주 취업 기회로 다가올 것이며, 다음 해에는 더욱 큰 호주 글로벌 채용 규모로 확대 할 가능성을 밝혔다. 

2018 마스터 셰프 행사에 참가하지 못한 예비 지원자는 오즈커리어의 특별 문의를 통해 추가 접수가 가능하며, 호주로의 이민 혹은 해외 취업을 계획하는 한국인 셰프들의 많은 지원을 기다리고 있다.
한편, 오즈커리어는 호주전문 Recruitment&Training 에이전시로, 6년간 약 2,400명의 호주 국내외 구직자를 위한 현지 기업의 인재 채용 및 포지션을 제공해 왔으며 서울, 시드니, 브리즈번, 멜버른에 사무소를 운영하고 있다. 호주 AHRI(호주인적자원협회), RCSA(채용 및 컨설팅 서비스 협회) 정규 회원으로 활동하며, 매년 KOTRA에서 진행하는 취업 박람회에 참가해 한국인 구직자를 대상으로 호텔리어, 셰프 등 성공적인 호주 해외 취업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보다 자세한 문의는 오즈커리어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