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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까지 약 한 달…수능 국어 성적향상을 목표로 하는 수험생이라면 ‘이것’만은 알아둬야 한다
조남욱 기자  |  sun@sundog.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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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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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계절이 바뀌고, 수능이 코 앞으로 다가왔다. 앞으로 수험생들에게 약 한 달간의 시간이남아있는 셈이다. 시간이 부족하다고 생각될 지 모르지만, 시간은 모두가 동일하게 가지고 있다. 수능을 대비하여 남아있는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자.

규칙적인 신체 리듬 유지

수능 당일의 컨디션을 최고로 유지하기 위하여 지금부터 생활 패턴을 맞추도록 해야한다. 일정한 기상시간과 수면시간을 지키며, 수능 시간표에 맞추어 순서대로 공부하는 것이 좋다. 실제 수능처럼 시간을 정하고 문제를 풀어보는 것 또한 중요하다. 

또한 수능이 가까워질수록 소화가 잘 되는 음식 위주로 섭취하는 등 식이 조절을 하여 탈이 나지 않도록 신경 써야 한다.

전국모의고사 분석을 통한 수능 출제 경향 파악하기

6월, 9월의 전국모의고사는 평가원이 수능에 대하여 주는 단서이다. 수능 이전에 본 모의고사를 월별로 분석하면 본인이 자주 틀리는 유형을 알 수 있다. 

수능 국어의 경우 틀리는 유형은 물론 이유, 개념 정리, 심화된 문제에 이르기까지 노트 한 권에 정리하면 수능 전 큰 도움이 된다. 특히 EBS 수록 작품 외에 다른 지문이 출제되었다면 반드시 분석하고 연계, 대비시키는 노력이 필요하다. 분석한 내용은 오답 노트에 작성하여 수능 전에 반드시 기억해야 할 것들을 담아 정리해 두는 것이 좋다. 노트 1권으로도 부족한 부분을 채울 수 있도록 신경 써 작성해야 한다.

유현주 수능 국어 강사는 ”국어는 여러 분야가 조합된 과목으로 확실한 수능 대비를 원하는 학생들이라면 모의고사 문제지를 통한 철저한 자기 분석이 필요하다. 6월과 9월을 대조하여 비슷한 부분에서 오답이 나왔다면 그 부분은 기본 개념부터 철저히 해야 하며, 찍어서 답이 맞았을 경우에도 비슷한 문제 풀이를 반복적으로 하여 확실한 감을 잡아야 한다”라고 전했다.

실전과 동일한 수준의 모의고사 풀어보기

현재 시점에서 수험생들이 해야할 가장 중요한 일은 실전과 동일한 모의고사를 풀어보는 것이다. 수능국어영역에서 이에 특화된 모의고사는 김봉소 모의고사, 즉 이감국어 모의고사이다. 수능 국어 교육 전문가들이 엄격하게 출제하였으며, 수능 국어와 동일한 원리로 제작되었다. 또한, EBS 지문을 분석, 연계시켜 실전처럼 대비하는 것이 가능하다. 이감국어 모의고사는 대치동 최초의 봉투 모의고사로 시작하여 현재까지도 많은 학생들이 찾고 있다. 

한편, 유현주국어는 수능 대비에 특화된 이감국어 모의고사를 수업에 적용하여 학생들에게 실전감각을 기르도록 노력하고 있다. 실전과 동일한 환경에서 모의고사를 치르며, 학생들의 약점 분석을 위하여 개인 성적표를 제공한다. 

유현주 강사는 현 대치 시대인재 재수종합반 국어영역 강사로 활약하고 있으며 현 메가스터디 러셀 분당, 대치동 수능 국어영역 강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또 이감 국어교육센터 국어영역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그는 현강 콘텐츠를 대치동 김봉소 선생 자료와 완벽 동일하게 제공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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