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그리드
라이프
한 해 2천만톤 이상 쌀 사용하는 GS25, 매년 수확한 햅쌀 사용한다도시락, 김밥, 주먹밥 등 쌀밥 사용되는 상품 모두 햅쌀로 교체
김수빈 기자  |  sun@sundog.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0.11  
트위터 페이스북 google 링크드인 밴드 카카오톡
   
▲ 사진 = GS25 도시락에 매년 수확한 쌀 사용한다

한 해 2만톤 이상의 쌀을 사용하는 GS25가 올해 수확한 햅쌀로 밥을 짓는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GS25는 이달 11일부터 모든 도시락, 김밥, 주먹밥(이하 미반상품)에 사용되는 밥을 올해 수확한 햅쌀로 짓는다. 

GS25는 매년 수확한 햅쌀을 농협으로부터 공급받아 미반상품에 사용하고 있으며, 다음 해 햅쌀이 나올 때까지 도정 한지 3일 이내의 쌀만으로 찰진 밥을 지어 도시락, 김밥, 주먹밥 등을 고객에게 제공하고 있다.

 

또한 GS25는 매년 10월 햅쌀로 변경해서 밥을 짓다가 비축해 놓은 쌀의 수분이 증발해 밥맛이 줄어드는 다음 해 7~8월경 최고로 평가 받는 탑라이스로 또 한 번 변경해 햅쌀 수확시기까지 밥맛을 유지하고 있다

GS25은 매년 햅쌀을 사용한 가성비 좋은 도시락, 김밥, 주먹밥을 지속 개발해 선보임으로써 우리 쌀 소비를 촉진하는데 긍정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실제로 GS25는 2016년 1600만톤, 2017년 2200만톤의 쌀을 사용한데 이어 올해 역시 2천5백만톤 이상의 쌀을 사용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권오상 GS리테일 편의점 도시락 MD는 “GS25는 매년 햅쌀이 수확되는 10월부터 햅쌀을 사용할 뿐만 아니라, 3일 이내 도정한 쌀을 농협으로부터 제공받아 최고의 밥맛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GS25는 매년 2천만톤 이상의 쌀을 사용함으로써 쌀 소비 촉진에 긍정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고 말했다.

[오피니언 리더가 만드는 심층뉴스 '데일리썬'] [IT보고서 총집합 '마이닝독']
< 저작권자 © 데일리그리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수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google 링크드인 밴드 카카오톡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시 중구 수표로 72-13, 401호 (수표동, 대한전기회관)   |  대표전화 : 070-7706-9592, 02-749-3205  |  팩스 : 02) 749-3207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378  |  발행.편집인 : 장영신  |  등록일 : 2007.05.28  |  발행일 : 2007.05.30  |  청소년보호책임자: 심재형
Copyright © 2011 데일리그리드. All rights reserved. mail to grid@dailygrid.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