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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실·스터디 카페 창업 '하우스터디', 대전 가오, 의정부 호원 추가 개설
독서실·스터디 카페 창업 '하우스터디', 대전 가오, 의정부 호원 추가 개설
  • 최한기 기자
  • 승인 2020.05.18 1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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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프리미엄 독서실 창업, 무인 스터디 카페 창업 ㈜하우스터디는 오늘 홈페이지를 통해 대전광역시 가오동과 경기도 의정부시 호원동에 자사의 스터디 카페가 새롭게 열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하우스터디는 전국에 170여곳 가맹점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에 오픈 준비 중인 24시 무인 스터디 카페도 하우스터디의 전국 가맹점 확보의 일환으로 올해까지 전국에 250개의 지점을 오픈하여 프리미엄 학습공간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한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고 전했다.

관계자는 “하우스터디의 내부 인테리어는 수년간 인테리어 연구, 개발에 힘을 쏟은 하우스터디의 노력의 결실이라고 할 수 있다. 수험생들이 최적의 공간에서 공부를 할 수 있도록 좌석 구성에도 많은 신경을 썼다”라고 전했다.

 

하우스터디의 스터디 카페에서는 집중 공부를 위한 반개방형 1인실을 비롯, 편하게 공부할 수 있는 좌식형, 그리고 카페나 도서관에서 공부하는 듯한 분위기의 오픈형 좌석 등 다양하게 구성하고 있다. 게다가 24시간 편리한 이용이 가능하도록 무인 운영시스템을 도입, 어플을 사용한 예약과 결제가 가능하다.

하우스터디의 스터디 카페는 처음 창업을 고려할 때부터 상권분석 전문가가 창업주와 직접 매장 위치를 선정하며, 인테리어 시공도 본사 직영 인테리어 팀으로 진행하고 있다. 오픈 후에도 지속적인 매장 광고와 운영 지원을 진행하고 있다. 하우스터디의 24시 무인 키오스크 시스템은 인건비를 줄여 가맹점주의 부담을 덜어주고 있다.

하우스터디 관계자는 “이번에 오픈 준비가 한창인 대전광역시 가오동과 의정부시 호원동에 들어설 하우스터디의 스터디 카페 오픈을 준비한다는 현수막을 보고 수험생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이 지역 수험생들의 조기 회원 등록 마감이 예상되고 있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