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1-08-05 19:20 (목)
하우스터디, "가맹점과 가맹본부와의 ‘상생(相生)’ 운영으로 전국 확장세 이어가"
하우스터디, "가맹점과 가맹본부와의 ‘상생(相生)’ 운영으로 전국 확장세 이어가"
  • 최한기 기자
  • 승인 2020.07.10 09: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프리미엄 독서실, 무인 스터디 카페 창업 브랜드 ㈜하우스터디는 서울 봉천동과 남양주시 별내동, 그리고 부산광역시 장림동에 신규 스터디카페 개설 소식을 전했다.

하우스터디는 전국에 180여곳의 프리미엄 독서실과 무인 스터디 카페를 운영하는 프랜차이즈 브랜드다. 

하우스터디 관계자는 "우리나라 자영업의 큰 문제점은 지속적인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대부분의 자영업자들이 2년을 넘기지 못하고 폐업하는 것이 우리나라의 현실이기도 하다"라며 "자영업자의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가맹점과 가맹본부와의 ‘상생(相生)’ 운영을 회사의 기본 방침으로 잡았다"라고 설명했다.

 

상생의 운영을 실천하기 위해 이태희 대표는 가맹점에 다양한 종류의 교육서비스 제공, 앱을 통한 본사와의 체계적인 소통과 전문서비스 제공 등 지속적인 가맹점 운영지원을 하고 있다.

하우스터디 관계자는 "서울 낙성대, 남양주 별내, 부산 장림 스터디 카페가 이번에 새롭게 오픈 예정이다"라며 "하우스터디의 노력은 기존 가맹점주가 추가 가맹점을 개설하는 등의 결과로 이어지고 있다"라고 전했다.

추가개설이 결정된 이 세 곳의 24시 스터디카페는 이제 곧 하우스터디의 인테리어팀이 투입되어 한 달여 간의 인테리어 공사를 거쳐 수험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3년 연속 브랜드 대상 수상한 하우스터디 관계자는 "앞으로도 더 많은 지역에 하우스터디 가맹점이 들어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