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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 유통가 소식] 농심, '옥수수깡' 출시..."깡 열풍 이어간다" 外
[DG 유통가 소식] 농심, '옥수수깡' 출시..."깡 열풍 이어간다" 外
  • 이준호 기자
  • 승인 2020.10.26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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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농심
사진=농심

[데일리그리드=이준호 기자] 유통업계가 26일 신제품 출시 등 소식을 알렸다.

◇ 농심, '옥수수깡' 출시..."깡 열풍 이어간다"

농심은 새우깡·감자깡·양파깡·고구마깡 등 깡 스낵 인기를 이어갈 신제품 '옥수수깡'을 출시했다. 1971년 새우깡에 이어 마지막 고구마깡을 출시한 1973년 이후 47년만이다. 최근 뜨거워진 깡 열풍을 이어가기 위한 제품 라인업 강화 차원에서 옥수수깡 출시를 기획했다.

 

농심은 새우·감자·양파·고구마 등 우리가 일상에서 즐겨 먹는 먹거리를 스낵에 접목한 것이 깡 스낵의 장수 비결이라고 보고, 또 하나의 대표적인 국민 먹거리인 옥수수로 옥수수깡을 개발했다.

농심은 전국을 뒤흔든 깡 열풍에 힘입어 옥수수깡을 내놓게 됐다. 

지난 상반기 깡 열풍과 함께 또 한 번의 전성기를 맞이한 새우깡의 인기는 감자깡·고구마깡·양파깡 등 다른 깡 스낵으로 번졌고, 7월에는 처음으로 네 제품의 월 매출액 합이 100억원을 넘기는 신기록을 달성하기도 했다. 이후로도 깡 스낵에 대한 소비자의 사랑은 계속 이어져 올해 연 매출 1000억원 달성 고지를 눈앞에 두고 있다.

사진=하이트진로
사진=하이트진로

◇ 하이트진로, '이슬캠핑 굿즈전' 최단시간 완판기록

하이트진로는 11번가와 함께 진행한 '이슬캠핑 굿즈전' 4종류가 평균 판매 시작 30초만에 모두 매진됐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7월 진행한 '요즘쏘맥 굿즈전' 평균 매진 시간이었던 56초에 비해 약 2배 빨라진 수치다.

이슬캠핑 굿즈는 야외에서 캠핑을 즐기는 소비자를 위해 하이트진로가 소장가치와 활용도가 높은 캠핑용품들로 엄선했었다. 지난 19일 '참이슬x테라폴딩박스' 1000세트가 23초만에 품절된 것을 시작으로 '테라x스탠리 텀블러' 250개가 판매 16초만에 매진됐으며, '참이슬x진로 코르크 미니블루투스 스피커+소주잔세트' 900개가 44초, '테라 보냉카트' 3000개가 37초만에 완판 됐다.

하이트진로는 코로나19와 사회적 거리두기 등으로 달라진 환경에서도 홈술과 야외캠핑을 즐기는 소비자들을 위해 하이트진로만의 감성을 담은 요즘쏘맥 굿즈와 이슬캠핑 굿즈를 선보이며 주류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특히, 하이트진로만이 선보일 수 있는 국내 첫 주류 캐릭터샵 '두껍상회'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색다른 브랜드 경험을 전달하며 고객 사랑에 보답하는 등 차별화된 마케팅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대상
사진=대상

◇ 대상, '미원 X 고잉메리 컬래버레이션 메뉴' 2종 출시

대상이 편의점 고잉메리와 손잡고 발효조미료 '미원'을 활용한 신메뉴 2종을 출시했다. 이번 협업 메뉴는 오는 12월 31일까지 한정 판매되며, 대상은 이번 메뉴 출시를 통해 MZ세대에게 한 걸음 더 다가간다는 계획이다.

고잉메리는 감성 편의점과 프리미엄 분식점을 표방하는 신개념 융합 커머스 플랫폼으로 차별화된 먹거리와 생활용품 등을 내세워 MZ세대를 중심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전속 셰프의 레시피 개발 스토리를 비롯한 다양한 동영상이 SNS를 통해 공유되면서 인지도가 점차 높아지고 있다.

이번 컬래버레이션은 올해 초 대상이 출간한 레시피북 '미원식당' 타이틀을 활용한 점이 특징이다. 미원식당은 2030세대를 사로잡는 이색적인 메뉴에서 오팔세대를 향수에 젖게 하는 추억의 메뉴까지, 60여가지 레시피를 소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미원 X 고잉메리 컬래버레이션 메뉴는 △마약쭈꾸미 김밥 △초럭셜 生트러플 리조또 등 2종으로 구성됐다. 마약쭈꾸미 김밥은 미원 한 꼬집으로 감칠맛을 살린 주꾸미를 김밥에 얹어 한입에 먹기 좋은 메뉴다. 초럭셜 生트러플 리조또는 신선한 달걀로 황금빛을 낸 에그리조또에 미원 한 꼬집으로 감칠맛을 더했으며, 생트러플의 풍미와 은은한 감칠맛이 일품이다. 고잉메리 서울 직영 매장에서 신메뉴를 만나볼 수 있으며, 고잉메리 모바일 주문 '메리오더'를 통해 테이크아웃 주문 시 기다리지 않고 빠르게 픽업할 수 있다.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고잉메리 매장에서 해당 메뉴 2종 주문 시 미원 로고가 박힌 공기돌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해당 사은품은 한정 수량으로, 재고 소진 시까지 제공된다. 이 외에도 매장에서 레시피북 '미원식당', '감칠맛 미원 스페셜 에디션(72g)' 등을 함께 판매하며 소비자들에게 더욱 다양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사진=GS25
사진=GS25

◇ GS25, 결핵퇴치기금 마련 위한 '펭수 크리스마스 씰' 업계 단독 판매

GS25는 다음달 1일부터 2020년 크리스마스 씰 '펭-하! 펭수와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판매를 통해 결핵퇴치기금 마련을 위한 모금활동 및 캠페인 홍보에 참여한다.

2020년 발행하는 크리스마스 씰은 전 연령층에서 사랑을 받고 있는 크리에이터 '펭수' 캐릭터를 활용해 겨울, 크리스마스 이미지를 연출, 고객 관심이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가격은 10장짜리 시트 형태로 3000원이며, 2월 말까지 오프라인 매장에서는 GS25와 우체국에서만 판매한다.

올해부터 전국 판매망을 가진 편의점 GS25가 크리스마스 씰 판매 참여로 대한결핵협회는 크리스마스 씰 판매가 예년에 비해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GS25는 점포 홍보물과 SNS채널을 통해 크리스마스 씰 모금과 결핵퇴치기금 마련을 위한 캠페인을 적극적으로 안내할 계획이다.

크리스마스 씰 판매로 조성된 결핵퇴치기금은 △취약계층 결핵 발견·지원 △학생 결핵환자 지원 △결핵균 검사 및 연구 △저개발국 지원 △대국민 홍보사업 등 대한결핵협회가 추진하는 결핵퇴치사업에 소중하게 사용된다.

사진=롯데제과
사진=롯데제과

◇ 롯데제과, 빼빼로 x 모나미 컬래버레이션 한정판 출시

롯데제과는 모나미와 협업해 빼빼로를 활용한 이색 굿즈 '빼빼로 x 모나미 컬래버 한정판'을 선보였다.

빼빼로데이를 맞아 기획된 '빼빼로 x 모나미 컬래버 한정판'에는 다양한 맛의 빼빼로와 초코·누드·화이트쿠키·스트로베리쿠키 등 4종의 빼빼로 모양을 본떠 만든 모나미 153 볼펜 4개(빼빼로 x 모나미 153 DIY 펜키트)가 들어있다. 펜은 직접 조립해 사용할 수 있고, 자신만의 조합에 따라 색다른 디자인으로 만들어 쓸 수 있도록 DIY 형식으로 볼펜 각 부분이 분해돼 들어있다.

빼빼로 x 모나미 컬래버 한정판은 들어있는 빼빼로의 종류에 따라 분홍색과 하늘색 두 가지 종류가 있다. 이들 제품에는 12개의 빼빼로와 빼빼로 x 모나미 153 DIY 펜키트가 들어있다. 분홍색 제품에는 아몬드 빼빼로·크런키 빼빼로가 각 6개씩 들어있고, 하늘색 제품에는 초코 빼빼로·아몬드 빼빼로·누드 빼빼로·크런키 빼빼로가 각 3개씩 들어있다. 이달 26일부터 G마켓과 옥션을 통해 온라인에서만 한정 판매한다.

롯데제과는 빼빼로 x 모나미 컬래버 한정판 출시를 기념해 온라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최다 구매 고객에게는 롯데 시그니엘 숙박권을, 인스타그램에 구매 후기를 업로드한 소비자 중 추첨을 통해 선정된 11명에게는 모나미 153 골드 볼펜을 증정한다. 또한 구매 고객 중 임의로 선정된 111명에게 롯데백화점 5만원 상품권을 지급할 예정이다.

사진=LF
사진=LF

◇ LF 닥스, 플리스 점퍼 첫 출시에 완판 기록

LF 닥스의 '하우스체크 플리스 점퍼'가 출시 2주도 채 되지 않아 완판을 기록했다.

닥스가 아웃도어 웨어에서 주로 쓰이던 플리스 소재를 제품에 활용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시즌 메가 트렌드와 프리미엄 플리스에 대한 고객 니즈를 적극 반영한 결과다.

지난달 말 LF몰을 통해 출시된 닥스의 하우스체크 플리스 점퍼 4종은 출시 1~2주만에 초도 물량 완판을 기록했다. 아직 겨울 판매 성수기에 돌입하지 않은 것을 감안하면 해당 수요 상승 폭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닥스는 신속하게 리오더를 진행하는 것은 물론, 새로운 컬러와 사이즈를 추가해 고객 요구 사항에 대응한다는 계획이다.  

이번에 완판된 닥스의 플리스 점퍼는 디자인과 기능성을 동시에 갖춘 것이 특징이다. 외관에는 세련된 색감과 부드러운 촉감의 플리스 소재를 사용했으며 안감은 하우스체크 무늬의 방풍 소재로 설계해 보온성을 높였다. 

이와 함께, 지퍼 슬라이드에는 니켈 소재를 사용해 견고함을 탑재시켰으며, 슬라이드 가장자리 양쪽에는 섬세한 파이핑 공법으로 하우스체크 패턴을 표현했다. 남성용은 블랙과 그레이 색상, 여성용은 아이보리와 베이지 색상으로 출시됐으며, 가격은 15만9000원이다.

닥스는 지난 25일까지 플리스 점퍼에 대한 예약 판매를 진행했으며, 26일부터 여성용, 28일부터 남성용 제품에 대한 2차 생산 물량을 LF몰을 통해 순차적으로 공급할 예정이다. 고객들의 요청이 많았던 남성용 115 사이즈, 여성용 네이비 색상도 추가로 준비해 고객별 취향과 니즈에 따른 선택의 폭을 넓혔다.

한편, 닥스의 하우스체크 플리스 점퍼 신제품과 관련 상세 정보는 LF의 공식 온라인 쇼핑몰 LF몰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CJ푸드빌
사진=CJ푸드빌

◇ CJ푸드빌 더플레이스, 이탈리안 쿠킹박스 6종 출시

CJ푸드빌이 운영하는 이탈리안 비스트로 더플레이스가 손쉽게 조리할 수 있는 쿠킹박스 6종을 출시한다.

이번 쿠킹박스는 매장 베스트 메뉴를 언제 어디서든지 간편하게 요리할 수 있도록 준비한 것이 특징이다. 여타 공장제조 밀키트와 다르게 매장에서 직접 셰프들이 손질하고 조리한 신선한 식재료와 노하우를 담은 레시피 카드로 구성됐다. 레시피 카드 순서에 따라 조리하면 짧은 시간 내에 더플레이스식 이탈리안을 완성할 수 있다.

파스타 메뉴로 주꾸미와 갈릭 오일을 넣은 '뽈리뽀 알리오 올리오', 매콤한 토마토 소스와 치즈칩이 조화로운 '치즈칩 아마트리치아나', 수란과 그라나파다노 치즈로 맛을 낸 진한 크림 소스의 '까르보나라 페투치니', 새우와 로제 소스의 부드러운 맛이 특징인 '쉬림프 로제 링귀네'가 있다.

리코타 크림과 새우가 잘 어우러진 '쉬림프 크림 리조토'와 고르곤졸라와 프레시 마르게리따를 한 판에서 즐길 수 있는 '하프앤하프 피자'도 준비했다.

쿠킹박스는 광화문SFC점과 송파점에서 우선 선보인다. 매장에서 직접 구매 가능하고 배달의 민족·배민라이더·쿠팡이츠 등 배달 앱에서도 주문할 수 있다.

출시를 기념해 내달 20일까지 전 메뉴를 20% 할인된 합리적인 가격으로 즐길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매장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사진=CJ제일제당
사진=CJ제일제당

◇ CJ제일제당, 핼러윈 데이 맞아 프리미엄 밀키트 '쿡킷' 신메뉴 출시

CJ제일제당은 핼러윈 데이를 맞아 프리미엄 밀키트 '쿡킷'의 새로운 메뉴를 선보인다.

'아이들과 함께하는 홈 파티' 콘셉트에 맞춰 마련한 이번 신메뉴는 핼러윈 데이에 즐기기 좋은 메뉴들로 준비했다. 최근 아이들이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늘어남에 따라 쿡킷으로 간편하게 요리하면서 아이들과 함께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기획했다.

이번에 선보인 메뉴는 △쉬림프 에그인헬 △치즈고구마그라탕 △궁중떡볶음 △오리엔탈 유린기 등 총 4종이다.

쉬림프 에그인헬은 토마토소스에 새우·반숙계란·치즈를 더하고 고수를 올려 현지의 맛을 재현했다. 

치즈고구마그라탕은 고구마에 크림소스와 치즈로 고소함을 더했으며, 파프리카·양파·베이컨의 식감을 더해 레스토랑 그라탕을 구현했다.

궁중떡볶음은 신선한 소고기와 조화로운 재료들로 만든 고급스러운 궁중요리로 자극적이지 않고 은은한 단 맛으로 아이들 입맛까지 사로잡는다. 

오리엔탈 유린기는 양상추에 순살 닭고기와 레몬간장소스로 맛을 냈으며, 대파에서 나오는 깔끔한 뒷맛이 어우러진 맛이 일품이다.

CJ제일제당은 이번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2만원 이상 주문 시 20% 할인 쿠폰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향후 소비자들이 다양한 테마·상황에서 고민 없이 편하게 요리를 준비할 수 있도록 새로운 메뉴를 지속적으로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사진=맥도날드
사진=맥도날드

◇ 맥도날드, 1955 해쉬브라운 출시

맥도날드는 '1955 버거'에 해쉬브라운을 추가한 1955 해쉬브라운을 오는 29일부터 한정 판매한다.

1955 해쉬브라운은 맥도날드가 탄생한 1955년 당시 정통 버거의 맛과 비법을 재현한 1955 버거에 해쉬브라운을 넣은 메뉴로, 2017년 처음 한정 제품으로 출시해 고객들의 높은 호응을 받았다. 1955 해쉬브라운은 순쇠고기 패티와 구운 양파, 신선한 양상추, 안토시아닌이 풍부한 적양파와 바비큐 풍미의 스페셜 소스에 해쉬브라운을 더해 다양한 재료 간의 조화롭고 고소한 풍미를 자랑한다.

또한, 맥도날드는 1955 해쉬브라운 재출시를 기념해 1950년대 맥도날드 첫 캐릭터로 선풍적인 인기를 모았던 레트로 컨셉의 '스피디' 캐릭터 패키지를 선보인다.

한편, 1955 해쉬브라운은 오는 29일부터 다음달 30일까지 한정 판매되며, 1955 버거 세트는 7000원, 1955 해쉬브라운 세트 가격은 7500원이다.

사진=아성다이소
사진=아성다이소

◇ 다이소, '겨울시즌 기획전' 진행

다이소가 겨울을 따뜻하게 준비할 수 있는 '겨울시즌 기획전'을 전개한다.

이번 기획전은 문풍지·뜨개용품·가습기·방한 패션잡화 등 총 210여종 상품으로 구성했다.

한기를 막아 실내온도 유지에 도움을 주는 문풍지는 50여종이 준비됐다. 일명 '뽁뽁이'로 불리는 단열시트는 사이즈 별로 판매하고 벽에서 오는 한기를 막는 데 도움을 주는 단열벽지 시트는 '위니 더 푸'가 디자인돼 인테리어 효과도 같이 챙길 수 있다.

겨울철 취미로 인기가 많은 뜨개용품은 겨울 뜨개실과 사계절 용 뜨개실이 같이 구성됐고 아크릴 뜨개실은 중량을 전년대비 25% 증가시켜 가성비를 더 높였다. 밍크퍼 뜨개실은 밍크 퍼 느낌이 나는 소재로 보온성이 뛰어나 목도리나 귀마개를 만드는 데 적합하고 면 뜨개실은 면 100% 소재로 보풀이 적어 가방이나 인형을 만드는 데 알맞다. 가방이나 파우치를 만들 때 사용하는 부자재인 '뜨개용 바닥'이나 '가방 손잡이'도 같이 선보여 집콕족의 눈길을 끈다.

가습기는 차량용·사무용·스틱형 3가지 종류로 출시되고 가습기 필터 리필도 같이 판매한다. 차량용 가습기는 전 차종 컵홀더에 사용할 수 있는 사이즈로 LED 무드등이 들어가 있어 가습기와 인테리어 효과를 동시에 얻을 수 있다. 사무용 가습기는 책상 위나 사무실 안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에 포인트를 줬고, LED 무드등이 내장되어 있어 사무실이 아닌 다른 실내공간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스틱형 무드등은 별도의 물을 담는 통이 없이, 1단 및 2단으로 분리해 사용할 수 있으며, 1단 사용 시 머그컵 및 종이컵에 사용할 수 있고 2단으로 사용하면 물병에 사용할 수 있다.

이 밖에도 방한 패션잡화는 전년보다 디자인을 강화해 장갑·귀마개·거실화 등을 구성했다. 장갑은 스마트폰 터치가 가능한 장갑들을 주로 구성했고 레져용 방한장갑을 따로 선보여 다양하게 구성했다. 수면바지·목도리도 가성비 높게 판매해 겨울을 따뜻하게 준비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