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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코리아 20주년 ‘Dell 솔루션 서밋 2015’개최
델코리아 20주년 ‘Dell 솔루션 서밋 2015’개최
  • 김현준 기자
  • 승인 2015.06.03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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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확산 공포 불구, 1천여명의 참가자로 성황

▲ Dell 코리아의 김경덕 대표가 ‘Dell 솔루션 서밋 2015’에서 환영사를 하는 모습(우)과 기자간담회에서 Cloud,Big Data,Mobility분야에서 Dell솔루션을 활용하는 방안에 대해 설명 (사진제공 : Dell 코리아 / HJ)
Dell의 엔터프라이즈 솔루션은 지속적으로 두 자리수의 높은 성장률을 기록

델코리아(DELL Korea / www.dell.co.kr, 대표 김경덕)는 6월 2일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Dell 솔루션 서밋(Dell Solution Summit) 2015’을 메르스 확산 공포에도 불구 하고 뜨거운 관심을 반영한 듯, 약 1000여명(주최측 추산 900여명)의 참가자들로 입추의 여지 없이 행사장을 꽉 메워, 성황리에 마쳤다.

Dell 코리아의 김경덕 대표는 환영사에서 “Dell 코리아의 창립 20주년이자, PowerEdge 서버가 탄생한지 20년 되는 기념비적인 해에 업계에서 가장 화두가 되고 있는 주제인 클라우드, 빅데이터, 모빌리티에 대해 Dell의 비전과 전략을 논의할 수 있음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여전히 세계 경제가 좋지 않은 상황에서도 Dell의 엔터프라이즈 솔루션은 지속적으로 두 자리수의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다. 앞으로도 미래 비즈니스를 위한 혁신으로 고객 만족을 위한 기술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구라브 챈드 Dell 글로벌 부사장, 새로운 비즈니스 환경에서 필수적인 소프트웨어 정의 엔터프라이즈 중심의 플랫폼 중요성 역설

▲ ‘구라브 챈드(Gaurav Chand)Dell 엔터프라이즈 솔루션 그룹 글로벌마케팅 부사장이 ‘Dell 솔루션 서밋 2015’에서 ‘Powering Your Future-Ready Enterprise’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Source : H J )

기조연설자로 나선 ‘구라브 챈드(Gaurav Chand)’ Dell 마케팅 엔터프라이즈 솔루션 그룹 글로벌 부사장은 IT에 혁신적인 기업이 갖춰야 할 핵심 요소로 워크로드(workload) 관리에 최적화된 솔루션 VMware와의 협업으로 출시한 이보 레일(EVO:RAIL)로 대표되는 가상화 솔루션 소프트웨어 정의(software-defined) 모델 Dell Boomi와 Dell Cloud Manager를 활용, 최적화된 클라우드 솔루션 빅데이터에 최적화된 솔루션 을 꼽았다.
Dell은 기존보다 10.5배 빠른 온라인 거래를 가능케 하는 13세대 Dell PowerEdge 서버, 저렴한 가격의 올플래시 스토리지, 업계 선도적인 소프트웨어 정의 네트워크(SDN)를 아우르는 엔드투엔드(end-to-end) 엔터프라이즈 솔루션이 현재 기업들이 직면한 비용과 효율성, 성능에 대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강조했다.

제프 맥노트 Dell 클라우드 클라이언트 컴퓨팅 전무, 보안, 생산성, 비용 효율성을 갖춘 데스크톱 가상화 솔루션 필요성 강조

▲ ‘제프 맥노트(Jeff McNaught) Dell 클라우드 클라이언트 컴퓨팅 글로벌 총괄 겸 CSO(Chief Strategy Officer)가 ‘Dell 솔루션 서밋 2015’에서 ‘Improve secyrity,streamline desktop management and enable workforce mobility with desktop virtualization’으로 연설 중이다. (Source : H J )

이어, 와이즈 씬 클라이언트의 공동개발을 주도하여 유명한 ‘제프 맥노트 (Jeff McNaught)’ Dell 클라우드 클라이언트 컴퓨팅 마케팅 총괄 겸 CSO(최고전략책임자)전무는 “모빌리티의 진화로 탈오피스가 비즈니스의 트렌드로 자리잡은 오늘날, 보안과 업무 생산성을 최적화 시키는 데스크톱 가상화 솔루션은 혁신 기업에게 있어서 필수인 시대”라며, “Dell의 클라우드 클라이언트 컴퓨팅(Cloud client-computing)은 최첨단 데스크톱 가상화 솔루션을 제공, 암호화와 악성코드 방지, 인증시스템으로 데이터를 보호하는 것은 물론, 관리가 용이하고 비용 효율성을 높일 수 있어 이상적”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의 다이아몬드 스폰서인 ‘인텔(Intel /www.Intel.com,C.E.O. Brian M.Krazanich)’의 ‘크리스토퍼 제이 탄(Christopher J.Tan)’ 데이터센터 플랫폼 마케팅 매니저는 ‘소프트웨어 정의 인프라스트럭처를 실현하는 광범위한 솔루션을 제시’하는 내용으로 연설에 나섰다.

▲ 인텔(Intel)의 ‘크리스토퍼 탄(Christopher J.TAN) ficer)이 ‘Dell 솔루션 서밋 2015’에서’Cloud and the Journey to SDI’라는 주제로 협찬 연설 중 (Source : H J )

또한, 스페셜 키노트 세션에서, 다음소프트 ‘송길영 부사장’이 빅데이터를 활용한 성공적인 비즈니스 사례를 ‘상상하지 말라. 관찰하라’는 제목으로 소개하여 청중들로부터 많은 공감과 열띤 호응을 불러 일으키기도 하였다.

오전 기조연설에 이어진 오후 프로그램에서는 클라우드, 빅데이터, 모빌리티 3개의 트랙 총 18개의 세션에서 Dell 및 VMware, SanDisk, Schneider Electric, NVIDIA 등의 파트너사가 발표를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