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궐련형 전자담배 청소 위한 ‘무로 클린코스’ 출시
궐련형 전자담배 청소 위한 ‘무로 클린코스’ 출시
  • 임영규 기자
  • 승인 2018.08.20 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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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흡연자들 사이에서 일반 연초담배에서 전자담배로 넘어가는 움직임이 늘어나고 있다. 전자담배 중에서도 궐련형 전자담배는 연초담배와 비슷하면서도 냄새가 덜 나고 연기가 적게 나기 때문이다.

국내에서 유통되는 궐련형 전자담배는 2017년 국내에 출시된 필립모리스의 아이코스(ICOS)를 필두로 출시가 임박한 아이코스 멀티, BAT의 글로(GLO), KT&G 릴(LIL), 릴플러스(LILPLUS)와 편의점 전자담배로 불릴 만큼 쉽게 구입할 수 있다.

이렇듯 흡연문화가 변화함에 따라 궐련형 전자담배종류, 아이코스 릴 비교 등 전자담배에 대한 관심과 구매가 늘어나고 있으며 글로, 아이코스, 릴의 상용화로 사용법이나 전자담배청소법을 해결해주는 제품들도 등장하고 있다.
 
이러한 궐련형 전자담배는 기기에 연초담배를 끼워서 피는 방식 특성상 청소를 주기적으로 해야 한다는 점에서 관련 전자담배(아이코스) 악세사리 시장이 성장하고 있다. 전자담배를 자주 사용하게 되면 기기 내부에 담배 찌꺼기가 남거나 특유의 찌든 내가 나기 때문이다. 꾸준히 관리하지 않으면 해당 담배 특유의 맛을 못 느끼거나 기기 내부에 결함이 생겨 아이코스 AS센터를 네이버에 검색하는 일이 벌어지게 되기 때문에 주기적인 관리와 청소가 필요하다.

 

이러한 가운데 최근 더블유비스킨(대표 김왕배)의 프리미엄 어메니티 브랜드 ‘무로’의 궐련형 전자담배 릴청소, 릴플러스청소, 글로, 아이코스 클리너 청소도구인 ‘클린코스’가 새롭게 출시됐다. ‘클린코스’는 500회 사용이 가능한 가성비 좋은 대용량 제품이며 건강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위해우려제품의 지정’ 및 ‘안전표시 기준 적합 제품’이라는 판정과 여러 유해 성분이 모두 불검출 된 검사성적서를 보유하고 있다. 또한 입구가 좁아 닦기 힘들었던 구석 찌거기까지 긁어내 세척이 가능하도록 아이코스, 글로, 릴 청소 면봉까지 함께 선보였다.

‘클린코스’는 아이코스 같은 전자담배뿐 아니라 핸드폰 액정 세정은 물론 전자제품, 카시트, 마우스, 키보드 청소 등 세균이 많은 곳에 사용할 수 있는 멀티클리너로도 사용 가능하며 세트 구성으로 구매가 가능하다.

김왕배 대표는 “전자담배에 이용되는 클리너는 인체에 바로 닿을 수 있어 공업용 에탄올은 매우 해롭다는 점에서 착안하여 클린코스는 까다로운 제조공정을 거치며 100% 식품첨가물을 원료로 만들어진 제품이다”라며 “릴이나 아이코스의 청소법을 궁금하셨던 분들에게 인체에 무해하고 깨끗하게 전자담배를 청소하는 방법을 제공하고 싶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클린코스를 출시하자마자 관심을 받아 성원에 보답하고자 할인행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무로’는 발거스본, 아쿠아배쓰룸클리너, 손수건크림 등의 제품 또한 출시와 동시에 완판시키며 프리미엄 어메니티로 자리매김한 브랜드로, ‘무로’의 더블유비스킨(대표 김왕배)은 한국 소비자 감동지수 1위, 고객이 신뢰하는 브랜드 대상, 한국소비자평가 1위, 소비자만족지수 1위, 여성소비자가 뽑은 프리미엄 브랜드 대상, 고객이 신뢰하는 브랜드 대상까지 대한민국 브랜드 대상 6관왕을 달성하기도 했다.

한편, 더블유비스킨은 CSR(기업의 사회적 책임) 활동으로 올해 1월 미얀마 ‘제1회 한국의 날’을 맞아 취약계층을 위하여 1억 원 상당의 물품을 지원하고 5월 5일 어린이날에는 성모자애드림힐 아동들을 위하여 7천만 원어치의 화장품을 기부하며 기부를 이어가고 있다. 내년까지 CSR 활동으로 30억 이상의 기부를 목표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