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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몰비어카페 ‘용구비어’ 폐점률 제로 기록
스몰비어카페 ‘용구비어’ 폐점률 제로 기록
  • 임영규 기자
  • 승인 2014.03.31 14: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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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한달 가맹점창업 23개 오픈 비결은?

스몰비어 가맹사업 시작 10개월 만에 전국적으로 130여개 이상의 가맹점을 오픈하고, 올해 300개를 목표로 영역을 넓혀가고 있는 용구비어(대표 조허정)는 스몰비어 브랜드중에서 유일하게 폐점률이 제로이며 컨셉이 달라 단연 돋보이고 있는 신개념 스몰비어카페로 볼수있다.

특히, 용구비어는 전 가맹점주들의 만족으로 인해 폐점율은 전무하며 최대 5,000만원까지 무이자, 무담보 창업대출을 지원하고 있어 예비창업자들이 창업하는데 큰 도움을 주고 있다.

3월 한달에만 대전 갈마점, 안양 범계점, 서울 신촌점, 서울 홍대점, 서울 상수역점 등 23개 가맹점을 오픈하고 있는 스몰비어 대세 용구비어는의 경쟁력 비결은 다음과 같다.

 

첫번째 창업비용이 정직하다. 가맹의뢰 후 점포가 확정되면 전문가가 방문해 실사한 후에 구체적인 창업비용을 확정한다. 두번째, 창업자금 대출이 용이하다. 개인 신용상의 문제만 없다면 3천만원에서 5천만원까지 무이자와 저금리로 대출이 지원되므로 창업 하는데 도움이 된다.

세번째, 본사의 연구개발(R&D) 및 홍보가 지속적으로 지원된다. 계절별 스몰비어 컨셉에 맞는 간단한 메뉴개발 및 주류개발을 지원한다. 네번째, 가맹점을 체계적으로 지원, 관리한다. 가맹점 오픈보다 중요한 것은 지속적인 가맹점 관리므로 보다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슈퍼바이징을 통한 가맹점 관리를 지원하고 있다.

스몰비어가 대세이다 보니 준비되지 않은 스몰비어 브랜드들이 우후죽순으로 생겨나고 있다, 현재 20여개 이상의 스몰비어 브랜드들이 있고, 벌써 두 세 개의 스몰비어 본사는 사업을 포기하는 등 예비창업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망된다.

특히 스몰비어 브랜드의 특성상 프랜차이즈 본사의 역할이 더욱 더 중요하고, 프랜차이즈 본사는 주기적인 신메뉴 개발과 지속적인 가맹점 관리 등이 필요하기 때문에 예비창업자들은 현명하게 브랜드를 선택해야 한다.

이에, 용구비어는 프랜차이즈 창업을 혼자서 고민하면서 우왕좌왕하는 예비창업자들과 창업을 통해서 반드시 성공해야 하는 이유와 목적이 있는 창업자들을 위해 4월 1일(화) 15시 서울본사, 4월 2일(수) 15시 영호남사업본부, 4월 3일(목) 18시 부산대점. 4월 4일(금) 18시 광주 쌍촌점에서 전국투어 창업세미나 3탄을 진행한다.

이번 창업세미나는 프랜차이즈업계 30년 경력의 창업 달인 조허정 대표를 강사로 하여 어려운 창업시장에서 반드시 성공할 수 있는 노하우를 바탕으로 진행되며 세부적인 세미나 내용으로는 1.대한민국 프랜차이즈시장 분석, 2.성공하는 자와 실패하는 자, 3. 진정 무엇이 문제인가? 4.장사해서 반드시 성공하기 위해서는? 5.향후 스몰비어 창업시장은?의 내용이다.

용구비어의 본사 사업설명회는 스몰비어 창업에 대한 여러가지 궁금증과 더불어 용구비어 본사인 ㈜와이비에프씨의 이모저모를 알아볼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참가신청을 위해서는 반드시 용구비어 홈페이지(www.yonggu.co.kr) 또는 전화(02-307-7728)로 사전예약을 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