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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방식 다각화 시킨 ‘자담치킨호프카페’, 전국 가맹 활발
판매방식 다각화 시킨 ‘자담치킨호프카페’, 전국 가맹 활발
  • 조남욱 기자
  • 승인 2014.04.22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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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10% 이상 성장하는 것으로 알려진 치킨시장은 이제 특별한 경쟁력이 없으면 살아 남기 힘든 시장이라고도 한다.

이와 관련, 최근 치킨 프랜차이즈 창업 시장에 다양한 판매방식을 도입해 각 매장의 경쟁력을 높이고 있는 자담치킨호프카페(www.ejadam.co.kr)가 두각을 드러내면서 예비 창업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즉석 수제요리와 차별화된 메뉴로 국내 5조원의 치킨 프랜차이즈 시장에 도전장을 내민 ‘자담치킨호프카페’ 프랜차이즈는 국내산 무항생제 치킨과 특허 냉장숙성 생맥주 시스템, 무MSG 등 전 공정에서 친환경 웰빙이라는 착한 경쟁력으로 홀경쟁력과 테이크아웃 경쟁력, 배달 경쟁력을 모두 업그레이드 시킨 프랜차이즈다.

 

특히, 지역과 상권, 점포환경, 계절, 시대상황 변화 등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복합 판매방식 전문 브랜드로서 활발하게 전국 가맹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최근에는 인테리어까지 파격적으로 특화시켜 홀 경쟁력과 Take-Out 경쟁력, 배달경쟁력을 모두 갖추고 본격적인 가맹점 모집에 나서면서 활발한 가맹 현황을 보이고 있다.

업체 관계자는 “치킨, 호프와 관련된 20여 개의 각종 특허를 경쟁력으로 상권에 따라 홀 판매, 배달 판매, 포장 판매 등으로 판매 방식을 다변화 함으로써 각 매장의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판매방식을 다변화 할 수 있다는 것은 각각 전문브랜드 이상의 경쟁력을 갖추어야 가능한 일”이라고 전했다.

이 프랜차이즈의 경쟁력 높은 판매방식은 이미 출점한 매장들을 통해 검증된 사실이다. 실제 독특한 매장 외관과 품격 높고 안락한 내부 인테리어, 맛있는 하이브리드 생맥주로 홀 경쟁력을 높임으로써 배달 전문브랜드를 압도하는 매장도 있고, 먹자 거리에서 테이크아웃만으로도 압도적인 매출을 올리는 매장도 있다. 또한 특허 받은 크로바 치킨박스를 개발해 주택가에서 포장판매만으로 고수익을 올리고 있는 매장도 있다.

한편, 자담치킨호프카페는 본격적인 전국 가맹 사업을 위해 가맹비, 보증금, 로열티를 없앤 3無라는 파격적인 정책을 진행하고 예비 창업자들의 개설 비용 및 창업 부담을 줄이면서 더욱 활발한 가맹사업을 예고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또는 전화(1688-6071)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