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건강협회 인천시지부가 소아암돕기 자선공연을 진행하고 있다.
한국건강협회 인천시지부가 소아암돕기 자선공연을 진행하고 있다.

[데일리그리드=김선근 기자] 한국건강관리협회 인천시지부(본부장 서영섭)가 최근 인천시 중구 연안부두 해양광장에서 관광객, 주민 등 1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소아암돕기 자선공연을 펼쳐 큰 박수를 받았다.

이날 자선공연에는 색소폰과 기타, 오카리나 등 연주자 10명이 차례로 인기가요와 팝송을 연주해 많은 인기와 눈길을 끌었다. 

이번 공연을 진행한 인천시지부 천문권 홍보팀장은 “시지부 주최로 열린 불우소아암돕기 자선공연에 들어온 성금은 중구 복지과에 전달할 것”이라며 “앞으로 오는 9월부터는 월1회 정기공연을 개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김선근 기자
저작권자 © 데일리그리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