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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덕과 탄탄한 본사지원 시스템의 결합으로 성공가도…삼겹살체인점 ‘화덕에 꾸운 삼겹살(화꾸삼)’
화덕과 탄탄한 본사지원 시스템의 결합으로 성공가도…삼겹살체인점 ‘화덕에 꾸운 삼겹살(화꾸삼)’
  • 최한기 기자
  • 승인 2014.09.23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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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웠던 여름이 지나고 가을로 접어들면서 본격적인 창업시즌이 시작 되었다. 창업시장 내에서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고기집창업은 꾸준한 수요와 매출로 인해 여전히 인기 있는 아이템으로 주목 받고 있다. 특히 계절을 타지 않는 메뉴인 삼겹살은 고기집창업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주에게 창업 아이템 우선순위로 꼽힌다.

현재 삼겹살시장은 화덕삼겹살이 대세를 이루고 있다. 화덕삼겹살은 그간 볼 수 없었던 화덕 구이 방식이라는 점에서 참신하고 새로운 아이템으로 각광받고 있다. 이에 따라 다양한 화덕 삼겹살 프랜차이즈 업체들이 생성 되고 있으며 화덕의 꾸준한 인기로 앞으로도 그 수가 점차 더 늘어날 전망이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화덕삼겹살 열풍의 중심에 있는 (주)후인은 화덕을 최초로 치킨에 도입한 프랜차이즈 전문기업으로 포화 상태인 삼겹살 시장에 당당히 도전장을 내밀어 고기집프랜차이즈 '화덕에 꾸운 삼겹살'을 성공 브랜드로 이끌었다.

 

삼겹살프랜차이즈 '화덕에 꾸운 삼겹살'은 고온에서 순간 조리하여 영양소 파괴가 적고 트랜스 지방을 제거해 소비자들의 건강과 맛을 동시에 충족시켰다. 화덕만이 가진 고유한 특징을 이용해 담백하면서도 부드러운 육질이 일품인 화덕통삼겹살은 소비자층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주)후인의 고기체인점 ‘화덕에 꾸운 삼겹살’의 관계자는 "이미 화덕삼겹살이 유행을 하고 있던 시점에 '화덕에 꾸운 삼겹살'이 진출했지만 타 외식프랜차이즈와는 달리 오랜 외식사업의 풍부한 경험과 철저한 가맹점주 중심의 지원시스템을 강점으로 창업문의가 늘고 있다. 앞으로도 다양한 메뉴개발에 힘쓰며 더욱더 체계적인 지원시스템 구축을 진행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삼겹살전문점 '화덕에 꾸운 삼겹살'은 대중의 인기에 힘입어 단기간에 20호점을 돌파했으며, 오는 10월 중국 북경 왕징에 매장 오픈을 확정 지어 삼겹살시장에서 이례적으로 해외 진출이라는 쾌거를 달성했다.

한편, (주)후인의 고기프랜차이즈 '화덕에꾸운삼겹살(이하 화꾸삼)'은 삼겹살창업을 계획 중인 예비가맹점주의 창업을 돕기 위해 인테리어 비용 할인 및 가맹비, 교육비 무료 등의 특전을 제공하고 있다. 자세한 창업 문의 및 관련 사항은 '화꾸삼' 홈페이지(http://www.hwaggusam.co.kr/)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