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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탐색기, 근로자 1000만명中 내 등수?…"비교‧경쟁 부추기기 그만" 지적
이지희 기자  |  sun@sundog.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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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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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한국납세자연맹 홈페이지

나의 연봉 순위를 알려주는 '연봉탐색기'에 관심이 높다.

한국납세자연맹은 2016년 만기 근무한 근로자 1115만명 중 자신의 연봉 순위, 세금 등을 제외한 내 연봉의 실수령액, 절세 비율 등을 알려주는 '연봉탐색기 2019'를 서비스한다고 금일 전했다.

개인의 합리적인 지출계획을 위해 도움이 되는 정보도 많지만 네티즌의 관심은 '연봉 순위'에 집중되는 분위기다.

 

만약 이 연봉탐색기에 5천만원을 입력하면 328만8711등으로 100명 중 30등이 나오는 식이다.

이에 네티즌들은 "생각보다 연봉 순위가 높다", "절망적", "자괴감 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특히 "전국민 줄 세우기?", "복지랑 워라밸, 안정성, 상승률도 반영 안되는데 무슨 의미냐. 안 그래도 맨날 비교 경쟁하는 문화 때문에 사람들 인성이 썩어나는데" 등 지적의 목소리가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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