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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버드, 러너 위한 무선 스포츠 이어폰 ‘런 XT’ 선봬
제이버드, 러너 위한 무선 스포츠 이어폰 ‘런 XT’ 선봬
  • 이덕기 기자
  • 승인 2019.03.11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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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버드 특유의 프리미엄 사운드와 편안한 착용감 유지한 채, IPX7 등급의 방수 기능과 스포티한 디자인 탑재
▲ 사진 = 제이버드 런 XT_제품 및 라이프스타일 이미지

[데일리그리드 = 이덕기 기자] 러너의 역동성을 높이는 스포츠 블루투스 이어폰 전문 브랜드 '제이버드'가 2017년 첫 출시 이래 러너로부터 꾸준한 인기를 끌었던 완전 무선 스포츠 이어폰 ‘런(RUN)’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런(RUN) XT’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런 XT’는 제이버드 고유의 프리미엄 사운드와 착용감을 자랑하는 것은 물론, 러닝 환경에 맞게 내구성과 디자인을 한층 향상시킨 완전 무선 스포츠 이어폰이다. 

러닝에 특화된 제이버드 ‘런 XT’는 IPX7 등급의 강력한 방수 기능을 새롭게 탑재했으며, 땀에 강한 소재를 적용해 극한의 조건에서도 안정적으로 러닝을 즐길 수 있도록 돕는다.

 

1m의 수심에서 30분까지 버틸 수 있어 눈이나 비가 오는 아웃도어 환경에도 문제없이 음악과 함께 러닝에 집중할 수 있다.

이번 ‘런 XT’와 함께 타라 프로, X4 등 최근 제이버드가 선보인 4개 제품 모두 땀이나 습기로부터 이어폰을 보호하는 IPX7 등급의 방수 기능을 적용하면서, 러닝 및 야외 스포츠 활동에 최적화된 다채로운 스포츠 무선 이어폰 라인업을 갖추게 됐다.

또한, 귀 모양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실리콘 소재의 부드러운 이어팁과 이어핀을 다양하게 제공하여 안정적으로 이어버드를 고정할 수 있으며, 귀에서 빠질 염려 없이 격한 움직임에도 편안한 착용감으로 러닝을 즐길 수 있고, 하나의 컨트롤 버튼으로 전화를 걸거나 음악을 재생 또는 중지할 수 있으며 애플 시리나 구글 어시스턴트와 같은 음성 비서 호출도 할 수 있는 등 편리성을 더했다.

제이버드 앱을 통해 사용자에 최적화된 고품질의 프리미엄 사운드를 설정하고 즐길 수 있는 점도 특징이다. 앱 내에서 취향에 맞는 이퀄라이저(EQ)를 빠르게 찾을 수 있으며, 이를 조절하여 자신만을 위한 커스터마이징 사운드를 즐길 수 있다. 

한쪽 이어버드 당 무게가 6.83g으로 작고 가벼워 휴대성이 뛰어나며 배터리는 이어폰 4시간, 충전 케이스 활용 시 8시간으로 최대 12시간의 재생 시간을 자랑한다.

러너의 역동성을 상징화한 스포티하고 모던한 디자인의 ‘런 XT’는 그레이(Storm/Gray), 블랙(Black/Flash) 총 2가지 컬러로 구성된다.

한편, 로지텍 코리아 뮤직 카테고리 매니저 김대룡 부장은 “IPX7 등급의 방수 기능과 스포티한 디자인을 더한 완전 무선 스포츠 이어폰 ‘런 XT’를 통해 기존에 선보인 ‘런’의 성공을 이어나가겠다”며 “러너들이 완전 무선 스포츠 이어폰이 선사하는 자유로움과 퍼포먼스를 경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마케팅을 통해 ‘런 XT’만의 특별한 가치를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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