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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방 창업, 올바른 프랜차이즈 선택 ‘성공의 첫걸음’
PC방 창업, 올바른 프랜차이즈 선택 ‘성공의 첫걸음’
  • 남은경 기자
  • 승인 2013.08.16 1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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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창업에 비해 성공률이 높고 본사의 지속적인 관리로 운영이 편리한 프랜차이즈 창업이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그 중에서도 PC방 창업은 20대부터 6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창업자들이 오랫동안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인기 아이템 중의 하나다.

피시방 창업은 보통 개인창업보다는 프랜차이즈 창업을 통해 운영하는 경우가 많은데, 프랜차이즈 본사에서 전문화된 시스템 지원으로 개인PC방보다 효율적인 운영이 가능하고 지속적으로 안정적인 운영과 매출을 올릴 수 있도록 체계적인 관리가 이루어지는 게 특징이다.

 

업계 전문가는 “올바른 프랜차이즈 파트너를 선택하는 것은 피씨방 창업을 성공으로 이끄는 첫걸음이다”며 “프랜차이즈를 고를 때 브랜드의 경력과 인지도, 본사지원시스템, 사후관리능력 등을 꼼꼼히 살펴 선택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현재 다양한 PC방 프랜차이즈들이 있지만 그 가운데서도 단연 눈길을 끄는 곳이 아이센스PC방(대표 허진영)이다. 이곳은 중소기업청으로부터 경영혁신형 중소기업(Main-Biz) 인증을 받았으며, 지식경제부 주관 ‘2013 대한민국 미래선도 유망기업’에 선정됐다. 작년에는 한국경제 ‘소비자대상’을 수상하는 등 우수 브랜드로 검증 받은 프랜차이즈 기업이다.

특히 올해로 16주년을 맞은 이곳은 PC방 업계에서도 장수기업으로 꼽히는데, 오랜기간 PC방 프랜차이즈 사업을 운영해온 만큼 편리하고 체계적인 시스템과 성공적인 매장관리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가맹점별 1:1 전담 슈퍼바이저와 매니저를 두고 있어 매장운영과 매출관리가 원활하게 이루어지며, 각 가맹점 PC에 문제가 발생했을 때 신속하게 처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전국에 A/S센터를 두고 있다.

이 외에도 아메리카노, 카페라떼, 에스프레소 등 다양한 커피메뉴와 BHC그룹과 단독으로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콜팝치킨, 소시지바, 치킨꼬치 등 다양한 먹거리를 판매해 추가수익도 올리고 있다. 또 매장의 수익을 높이기 위한 좌석배치와 동선, 스프링쿠션 방식의 전용 의자,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된 투베이 책상, 눈에 피로가 적은 조명 등 지속적인 노력으로 가맹주와 고객들의 만족도가 높은 편이다.

아이센스PC방 관계자는 “전국 200여 개의 가맹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아직까지 폐업한 가맹점이 1곳도 없을 정도로 안정적인 운영을 이어오고 있다”며 “본사의 철저한 관리 시스템을 바탕으로 기존 가맹점의 만족도가 높아 울산전하점, 울산다운점, 분당정자점, 안성공도점 등 소개창업, 추가창업이 이루어지고 있을 정도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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