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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진 인기, 과거 여심 흔들었던 '레쓰비남'
이현진 인기, 과거 여심 흔들었던 '레쓰비남'
  • 정진욱
  • 승인 2019.04.24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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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레쓰비' 광고 캡처
사진= 유튜브 '레쓰비' 광고 캡처

[데일리그리드=정진욱 기자] 오늘(24일) 밤 '라디오스타'에서 배우 이현진이 출연하면서 최근 'SKY 캐슬' 조선생이 과거 출연했던 광고에 관심이다.

배우 이현진은 과거 TV광고에서 여심을 흔들었다. 2008년도 방송된 캔커피 브랜드 '레쓰비'에 출연해 다정한 모습에 '레쓰비 남'이라고 불리며 여성들의 관심을 받았다.

특히 'SKY 캐슬'에서 이지적인 모습과는 전 반대의 모습이라 다시 찾아보는 팬들도 많아 지고 있다.

 

이현진은 1985년 생으로 올해 35세다. 2007년 MBC '김치 치즈 스마일'로 대뷔해 군생활때 빼고는 매년 드라마와 시트콤에 출연하고 있다. 특히 최근 'SKY 캐슬' 조선생의 인기가 더해져 데뷔 이래 거의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jjubika@sundog.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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