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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호텔제주, ‘와이너리’와 ‘로망 프라페’ 개시
롯데호텔제주, ‘와이너리’와 ‘로망 프라페’ 개시
  • 이준호
  • 승인 2019.05.21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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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롯데호텔제주 와이너리
사진 = 롯데호텔제주 와이너리

[데일리그리드=이준호 기자] 솔솔 부는 기분 좋은 바람과 푸른 하늘이 아름다운 시즌, 롯데호텔제주가 5월부터 9월까지만 만나볼 수 있는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

첫 번째 선물은 제주도의 푸른 밤 하늘 아래, 파노라마처럼 펼쳐진 제주 바다를 감상하며 프리미엄 와인을 만끽할 수 있는 롯데호텔제주 와이너리다. 호텔의 아름다운 정원 속 절벽 한 켠에 프라이빗하게 자리한 와이너리 전망대에서 붉은 석양을 바라보며 와인의 매력 속으로 빠져보자.

9월 30일까지 운영되는 와이너리에서는 레드 와인 4종과 화이트 와인 3종, 로제 와인 1종, 스파클링 와인까지 다채로운 매력이 돋보이는 세계 각국의 와인 9종을 전문 소믈리에의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으며 마음껏 즐길 수 있다. 

 

매일 오후 7시 30분부터 9시까지 이용 할 수 있으며, 사전 예약은 필수이다. 투숙객 3만 2천 원, 일반 고객은 4만 원(세금 및 봉사료 포함)이라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벌써부터 반응이 뜨겁다.

롯데호텔제주의 대표 메뉴인 애플망고빙수 시즌도 시작됐다. 롯데호텔제주 ‘더 라운지’에서는 최고급 제주산 애플망고가 가득 들어간 시그니처 빙수 ‘로망 프라페’를 9월 15일까지 선보인다.

만개한 장미 모양으로 애플망고를 정성스럽게 담아낸다고 하여, 로즈와 애플망고의 합성어로 이름 지어진 로망 프라페는 마주하는 순간 저절로 카메라에 손이 갈 정도로 모양부터 남다르다. 여기에 입안에서 사르르 녹는 부드러운 눈꽃 얼음과 망고의 향을 더해줄 망고 퓨레, 달콤한 통팥과 큐브 치즈 케이크까지 함께 제공돼 첫 입부터 마지막 한 입까지 애플망고 빙수의 풍성한 매력을 느낄 수 있다.

지난해 로망 프라페의 뜨거운 인기에 힘입어 올해는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작은 사이즈의 ‘미니 로망 프라페’도 준비했다. 가격은 미니 로망 프라페 4만 원, 로망 프라페 6만 원(세금 및 봉사료 포함)이다.

로망 빙수를 맛보며 인스타그램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다. 로망 프라페 사진과 함께 필수 해시태그 #롯데호텔제주 #더라운지 #망고빙수 #로망프라페를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에 업로드하고 더 라운지에서 인증하면 아메리카노 한잔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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