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1-09-23 16:20 (목)
하얀봄, 무향 아기물티슈로 성분 안전 강조
하얀봄, 무향 아기물티슈로 성분 안전 강조
  • 조남욱 기자
  • 승인 2019.06.12 13:3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최근 아기용품 및 위생용품 등에서 유해성 물질이 연이어 발견되면서 제품 안전에 대한 소비자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이로 인해 육아맘들은 아기용품들의 안전성에 대해 더욱 민감해질 수밖에 없다. 하얀봄은 이러한 육아맘들의 고민을 덜어 줄 안전한 성분으로 제조해 육아맘들 사이에서는 안전한 물티슈를 제조·판매하고 있다고 밝혔다.

하얀봄 아기물티슈는 아이 입에 들어가더라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7단계 정수 시스템을 사용한 정제수를 사용하고 있으며 가습기 살균제 성분과 같은 화학 성분들을 전혀 첨가 하지 않고 있다.

업체 측은 아기 피부에 직접 닿거나 입에 넣어도 무해한 성분만을 사용하고 있다는 안전성이 입증되는 피부저자극 테스트와 경구독성테스트 등을 통해 예민한 피부의 신생아부터 민감한 피부의 성인까지 얼굴, 손, 입, 엉덩이 등 모든 부위에 사용할 수 있도록 안전성 인증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일반적인 많은 물티슈에서 추출물과 같은 화학성분을 사용해 좋은 향을 만들지만 하얀봄 물티슈는 추출물을 사용하는 것부터가 아이에게 문제가 될 수 있는 소지가 있다고 판단해 물과 나무만을 사용하려고 노력했으며 최소한의 보존제 만을 사용해 무향·무취 저자극 물티슈를 만들 수 있었다는 게 업체 측 설명이다.

하얀봄은 무성분 합격 판정을 받은 내용으로 화학방부제 CMIT, MIT를 포함한 12종 의 유해물질에 대한 무검출은 물론. 피부저자극 테스트에서 저자극 판정을 받았으며, 경구독성 테스트에서 독성 물질 무검출 판정을 받았다.

한편, 하얀봄 아기물티슈 브랜드는 2016 고객만족브랜드대상, 베스트브랜드대상 2017년도에는 2017 프리미엄브랜드대상을 수상을 통해 우리 아이와 가족이 행복을 함께 누리는 문화 기업을 만들겠다는 경영철학을 모토로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 하얀봄 물티슈는 공식몰 및 오픈마켓, 소셜커머스 등을 통해 절찬·판매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