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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음식점 영업주 위생등급제 교육 실시
김천시, 음식점 영업주 위생등급제 교육 실시
  • 최효정 기자
  • 승인 2019.07.05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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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컨설팅으로 위생등급제 지정율 높임
▲ 김천시, 음식점 영업주 위생등급제 교육 실시
[데일리그리드=최효정 기자] 김천시는 지난 5월에 이어 3일 10시30분 시청 2층 회의실에서 음식점 위생등급제를 희망하는 영업주 9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우리시와 업무협약 체결한 위생등급제 전문컨설팅 업체 한국세이프더푸드협동조합의 전문강사가 위생둥급제 지정 평가에 필요한 ‘기본분야’, 시설기준, 위생관리 등 ‘일반분야’, ‘공통분야’ 등 총 3개 분야에 대해 교육을 했고, 차후 현지컨설팅도 진행할 계획이다.

‘음식점 위생등급제’는 식생활 패턴 변화에 따른 먹을거리의 안전을 확보하고 위생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위생상태를 평가해 매우우수, 우수, 좋음 3단계로 등급을 지정해주는 제도로 김천시는 2019년 7월 현재 음식점 위생등급제 지정이 21개소로 도내 10개 시중에서 가장 높은 지정율을 보이고 있다.

김준호 환경위생과장은 “음식점 위생등급제가 2019년 1월부터 일반음식점에서 휴게음식점, 제과점까지 확대 시행됨에 따라 위생등급제 지정을 받을 수 있도록 교육과 현지 1:1컨설팅을 통해 지정율을 높힐 계획이니, 많은 영업주가 동참해 줄 것을 당부한다”. 고 밝혔다. [오피니언 리더가 만드는 심층뉴스 '데일리썬'] [IT보고서 총집합 '마이닝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