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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와인드, 첫 방송 이지혜 출연 소감 전해
리와인드, 첫 방송 이지혜 출연 소감 전해
  • 정진욱
  • 승인 2019.07.17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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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A 신규 예능 프로그램 ‘리와인드-시간을 달리는 게임’
사진= 채널A 신규 예능 프로그램 ‘리와인드-시간을 달리는 게임’

[데일리그리드=정진욱 기자] 오늘 방송되는 첫 채널A 신규 예능 프로그램 ‘리와인드-시간을 달리는 게임’(이하 ‘리와인드’)에 출연하는 재테크 셀럽 꿈나무 이지혜가 출연 소감을 전하며 시청자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만약 20년 전으로 돌아간다면 부자가 될 수 있을까?’라는 발상에서 시작된 ‘리와인드’는 매회 특정 연도를 지정해 그 당시 실제로 있었던 사회, 문화, 경제 등의 이슈에 실제로 투자하며 리워드를 쌓아가는 신개념 타임슬립 게임쇼다. 김성주, 박명수, 김종국, 하하가 4인 MC로 진행을 맡고, 이지혜, 뮤지, 양세찬, 박경, 김하온, 에이플릴 진솔이 박명수, 김종국, 하하가 이끄는 각각의 팀에 합류해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하하가 이끄는 팀의 팀원으로 합류한 이지혜는 “출연자 라인업이 좋고 제작진에 대한 신뢰로 출연을 결심하게 됐다”며 “나는 하하 씨의 부족함을 채워주고 하온이를 잘 가르쳐주는 ‘리와인드’의 엄마 역할이다.”며 출연을 하게 된 계기와 프로그램 내 자신의 역할에 자신감을 드러냈다. 특히 다른 프로그램에서도 재테크에 대한 무한한 관심을 드러낸 이지혜는 “부동산에 원래 관심이 많다. 첫 촬영 때 부동산에 대한 지식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해 아쉬웠다.”며 첫 녹화에 대한 아쉬움을 전했지만, “순간적으로 진짜 내 돈 같았다”고 말할 정도로 게임에 완벽하게 몰입해 제작진들을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이어, 이지혜는 “’리와인드’는 몰입하면서 볼 수 있는 게임이다. ‘그땐 그랬지~’하며 옛 추억에 잠시 빠질 수 있고 그때의 다양한 추억을 회상하는 재미가 있다.”며 프로그램의 관전포인트를 설명했다. 특히 이지혜는 ‘과거로 돌아갈 수 있다면?’이라는 질문에 “돌아가고 싶지 않다”며 의미심장한 발언을 남겨 과거로 떠나는 프로그램 콘셉트에 따라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궁금증이 더해진다.

대한민국의 성장과정을 되짚어 보며 투자 안목을 키워보는 채널A 인생역전 타임슬립 게임쇼 ‘리와인드’는 오는 7월 17일 오후 9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jjubika@sundog.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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