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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반응] 신유용 사건, 네티즌 "가해자도 이름 공개해라"
[온라인 반응] 신유용 사건, 네티즌 "가해자도 이름 공개해라"
  • 정진욱
  • 승인 2019.07.19 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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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사진= 연합뉴스 자료사진)
법원 (사진= 연합뉴스 자료사진)

[데일리그리드=정진욱 기자] 어제 전직 유도 코치 A 씨가 제자 신유용씨를 성폭행해 징역 6년이 선고되면서 충격을 주고 있다.

18일 전주지법 군산지원 제1형사부(해덕진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공판에서 재판부는 아동·청소년의 성 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전 유도코치 A 씨(35)에게 징역 6년을 선고했다.

이에 네티즌들의 온라인 반응은 "신유용씨가 자발적으로 나선것에 실명 거론하면 성폭행 범도 실명 거론해야지.", "신유용이 가해자 인줄 알겠네", "가해자도 이름 공개해라", "고작 6년이냐.", "범죄자 이름이 신유용인 줄 왜 인권은 범죄자에게만 특출나게 적용되냐.", "신유용씨 화이팅 입니다.", "진정한 미투 응원합니다.." 등 관련 많은 댓글이 달리고 있다.

 

jjubika@sundog.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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