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0-06-01 11:38 (월)
경북 청송경찰서, 교통표지판 가린 가로수 가지치기 나서
경북 청송경찰서, 교통표지판 가린 가로수 가지치기 나서
  • 최영민
  • 승인 2019.07.25 09:1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청송경찰서 순찰직원이 가로수 가지를 제거하고있는 사진=청송경찰서 제공
청송경찰서 순찰직원이 가로수 가지를 제거하고있는 사진=청송경찰서 제공

[데일리그리드=최영민 기자] 청송경찰서에서는 지난 24일 지역내 주요 34번국도 삼자현재 구간에서 가로수 나뭇가지로 인해 가려진 교통안전표지판을 시야확보를 위해 가지를 정돈하고 휘어진 표지판을 정비하는 등 교통사고 예방에 힘쓰고 있다.

청송서 나윤식 생활안전과장은 다가오는 휴가철을 맞이해 청송지역을 찾아오시는 피석객들의 시야 확보를 위해 표지판 주변을 정비했으며, 앞으로도 청송지역 주민들의 도로교통안전을 위해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재미가 뿜뿜! 리뷰 전문 유튜브채널 '더기어' 가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