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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 청소년 체험단에게 색다른 체험 기회 제공
GS25, 청소년 체험단에게 색다른 체험 기회 제공
  • 김수빈 기자
  • 승인 2019.07.26 13:5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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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 중•고등학생 50여명과 26일(오늘), 오산 ‘후레쉬서브’ Fresh Food(프레시푸드) 공장 방문
사진 = 오늘(26일) 오산 후레쉬서브 공장에서 진행된 GS25 '청소년 체험단' 고객들이 공장투어 체험시작 전 관련 내용을 소개받고 있다
사진 = 오늘(26일) 오산 후레쉬서브 공장에서 진행된 GS25 '청소년 체험단' 고객들이 공장투어 체험시작 전 관련 내용을 소개받고 있다

GS25가 Z세대 고객들에게 색다른 체험 기회를 제공하며 즐거운 하루를 선사했다. 

편의점 GS25가 이달 26일(오늘), 중•고등학생 고객들로 구성된 ‘청소년 체험단’과 함께 ‘Fresh Food(이하 프레시푸드) 공장을 방문했다.  

( * 프레시푸드 : 신선한 재료를 이용해 제조한 도시락, 김밥, 주먹밥 등 ‘미반류’, 샌드위치, 햄버거 등의 ‘조리빵류’, 면과 샐러드와 같은 ‘간편식류’ 등 GS25에서 판매되는 먹거리 상품을 의미한다. )

 

지난 5월, 60세 이상 고객과 함께한 ‘시니어 체험단’에 이어 올해 두번째로 프레시푸드 공장 투어를 진행한 ‘청소년 체험단’은 GS리테일 홈페이지에서 사연 응모를 통해 선정된 학생 및 인솔 선생님 등 총 50여명의 고객으로 구성됐다.

GS25 ‘청소년 체험단’은 GS리테일의 프레시푸드 대표 공장인 경기도 오산 ‘후레쉬서브’에 방문해 공장 소개를 받고 GS25 프레시푸드의 선도와 원재료, 공정 관리에 대한 설명을 들은 후 제조 공장을 투어하며 생산 과정을 경험했다. 

또 고객들은 당일에 제조된 신선한 프레시푸드의 시식 및 품평을 통해 의견을 나누며 편의점 먹거리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GS25는 편의점 음식에 대한 선호도가 높은 Z세대인 10대 고객들이 신선한 먹거리 공장에 방문해 프레시푸드 제품 공정 상황을 체험하고 GS25 먹거리의 신선함과 안전함을 눈으로 확인함으로써 상품에 대한 신뢰를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Z세대(Generation Z)’는 1990년대 중반에서 2000년대 초반에 걸쳐 태어난 젊은 세대를 이르는 말로, 어릴 때부터 디지털 환경에서 자랐고 트렌드에 민감하며 구매력을 지니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출처 : 네이버 지식백과)

GS25는 유행에 민감한 Z세대 고객들에게 새로운 경험과 체험을 선사함으로써 GS25 편의점에 대한 긍정적 이미지를 제공함은 물론, 미래 세대의 소비자들을 장기간 충성도 높은 고객으로 유지하고 신뢰도를 높이는데 기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또한 청소년의 식생활 습관에 큰 영향력을 미치는 선생님들에게도 긍정적인 인식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GS25 ‘청소년 체험단’으로 함께한 학생 A는 “평소에 친구들과 GS25에서 삼각김밥이나 도시락을 자주 먹는데 이번 체험을 통해 편의점에서 제공되는 음식에 대한 정보를 더욱 정확히 얻고 싶어 이번 체험단을 신청했다”며 “공정 과정을 직접 눈으로 보면서 이제 친구들은 물론 가족들에게도 자신 있게 GS25의 먹거리를 추천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서효정 GS25 마케팅팀 담당자는 “현재 주 고객이자 미래의 고객인 Z세대와 함께한 이번 체험단을 비롯해 다양한 고객 체험활동을 통해 고객들과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나가고자 한다”며 “앞으로도 GS25는 온라인과 오프라인, 제조사와 소비자를 연결하는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으로서 편의점 업계를 선도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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