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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 서비스 300일 기념 이벤트 진행
넷마블,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 서비스 300일 기념 이벤트 진행
  • 이준호
  • 승인 2019.09.30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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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작의 감성을 살린 신규 레이드 던전 ‘검은 마천루’ 오픈
- 수호령 진화 시스템, 보조 무공 ‘호신강체’ 등 추가
- 서비스 300일 기념 이벤트 통해 풍성한 아이템 증정
사진제공 = 넷마블
사진제공 = 넷마블

[데일리그리드=이준호 기자] 넷마블(대표 권영식)은 모바일 MMORPG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개발사 체리벅스)’에 신규 레이드 던전, 수호령 진화 시스템 등을 추가하고 서비스 300일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신규 레이드 던전 ‘검은 마천루’는 원작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었던 콘텐츠로 상부, 하부 2개의 던전으로 구분된다. 

이번에 공개한 하부 던전에는 일정 체력마다 특수 패턴을 선보이는 최종보스 ‘사안장군 백태성’이 등장한다. 특수 패턴을 사용하면 3명의 사안장군 및 보스 환영 등 여러 보스로 나뉘게 되며, 이때 파티원들 중 일부가 ‘영혼 격리’ 된다. 영혼 격리된 인원과 격리되지 않은 인원은 각각 보스 환영과 사안장군을 상대로 전투를 벌이게 되며 해당 보스들을 모두 처치해야 최종 보스와 승부를 겨룰 수 있다. 

 

높은 전투 난이도를 자랑하는 던전인 만큼 전설 무기를 비롯한 최고 수준의 보상 획득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전설 수호령을 빛나는 전설 수호령으로 진화시킬 수 있는 ‘수호령 진화 시스템’과 신규 보조 무공 ‘호신강체’가 추가됐다. ‘호신강체’는 생명력을 모두 소진한 상태에서 발동되는 특수한 무공으로 발동 시 피해 감소와 함께 공격력이 상승되는 효과가 있다.

넷마블 강지훈 사업본부장은 “영혼 격리라는 새로운 전투 패턴이 추가된 신규 던전은 파티원간 유기적인 협동 플레이가 공략의 핵심 포인트로 이용자들의 새로운 도전 욕구를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한다”며 “10월에는 신규 전쟁 지역 및 오프라인 사냥 모드를 선보일 예정이니 지속적인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넷마블은 서비스 300일을 기념해 특별 이벤트도 진행하다. 이용자들은 출석 및 빙고판 이벤트 참여를 통해 300일 기념 주화를 획득할 수 있으며, 해당 아이템을 모아 이용자가 원하는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다. 또 10일 출석 시 최대 빛나는 영웅 장비 등을 받을 수 있는 300일 기념상자를 제공한다. 

지난 2018년 12월 6일 출시한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은 인기 PC 온라인게임 ‘블레이드 & 소울’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해 원작의 방대한 세계관과 콘텐츠를 모바일로 재해석한 모바일 MMORPG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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