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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 중원로터리 밝힌 오색불빛 성탄트리 점등
진해 중원로터리 밝힌 오색불빛 성탄트리 점등
  • 최효정 기자
  • 승인 2019.12.02 1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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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기독교연합회, 성탄절은 이웃과 함께

[데일리그리드=최효정 기자] 진해기독교연합회에서는 지난 1일 오후 5시 창원시 진해남부교회에서 ‘진해구민과 함께하는 2019년 성탄트리점등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기념예배를 시작으로 이웃사랑 쌀 기탁, 성탄트리 점등식의 순서로 진행됐으며 500여명의 시민이 참석해 아기예수의 탄생을 축하하고 이웃사랑의 즐거움을 만끽했다.

진해기독교연합회는 기탁한 사랑의 쌀을 관내 저소득층, 독거노인 등 100세대에 전달할 예정이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성탄의 기쁨을 어려운 이웃과 함께 나누는 진해기독교 연합회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중원로터리를 오가는 시민 모두가 성탄트리 불빛을 보며 희망과 용기를 얻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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