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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과, 냉동 빵시장 합세...‘생생빵상회’ 출시
롯데제과, 냉동 빵시장 합세...‘생생빵상회’ 출시
  • 윤정환 기자
  • 승인 2020.01.16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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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 7종 선보여...해동 없이 즉시 조리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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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롯데제과 생생빵상회 7종

롯데제과의 제빵 브랜드 기린이 집에서 에어프라이어, 전자렌지로 조리하여 별도의 해동 과정 없이 갓 구운 빵을 즐길 수 있는 냉동 베이커리 ‘생생빵상회 7종’을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생생빵상회’는 에어프라이어에 구워 먹는 발효냉동생지 4종과 전자레인지로도 조리가 가능한 간식용 조리빵 3종 등 총 7종으로 구성됐다.

발효냉동생지 4종에는 ‘미니 크로아상’, ‘미니 메이플피칸’, ‘미니 팡오쇼콜라’, ‘미니 바닐라크라운’이 있다. 기존 냉동생지 제품은 해동이나 발효 등의 시간이 필요하지만 이 제품은 이 과정 없이 에어프라이어와 광파오븐에서 약 10분만 조리하면 된다.

 

조리빵 3종은 ‘갈릭 소시지빵’과 ‘감자마요 찰볼’, ‘미니 크림치즈 프레즐’이며, 전자레인지나 에어프라이어에 약 30초~2분가량 조리한 다음 먹을 수 있다. 제품에는 벨기에산 ‘리골레또’ 발효종을 사용해 고소한 풍미를 더했다. 

롯데제과는 향후 ‘생생빵상회’의 라인업을 추가 확대하고 다양한 프로모션 활동을 계획하는 등 새로운 베이커리 브랜드 육성에 힘을 쏟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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