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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재훈 20살 나이차 소개팅에 "너무 한거 아냐"
탁재훈 20살 나이차 소개팅에 "너무 한거 아냐"
  • 이지희 기자
  • 승인 2020.02.16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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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MBN
사진 = MBN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한 가수이자 배우 탁재훈(본명 배성우)의 나이와 지난 소개팅 상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탁재훈은 1968년생으로 올해 나이 52세다. 데뷔 당시에는 1973년생으로 다섯살 적게 나이를 속인 적도 있다.

지난해 8월 방송된 MBN '살벌한 인생수업-최고의 한방'에서는 20살 어린 여성과 공개 소개팅을 했다.

 

당시 배우 김수미의 주선으로 나온 소개팅 상대는 32세의 보컬 트레이너 김세희 씨였다. 탁재훈은 김세희 씨의 나이를 듣고 당황해 했고, 이후 "제가 좋아요?"라는 기습 질문을 던졌다.

이에 김세희 씨는 "이전까지는 또래만 만나 와서 연상과의 만남에 굉장히 기대를 했다. 고목나무 같은 듬직한 매력이 있는 것 같아요"라고 답해 기대감을 자아냈다.

하지만 두 사람의 나이차에 대해 "너무한 것 아니냐"는 일부 시청자들의 지적이 있었으며, 다른 쪽에서는 "무엇이 문제냐"며 의견이 엇갈리기도 했다.

한편 탁재훈은 16일 오후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이상민, 임원희와 함께 '돌싱 트리오'를 결성해 시선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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