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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유관기관, 증권시장안정펀드 7,600억원 조성 합의
증권유관기관, 증권시장안정펀드 7,600억원 조성 합의
  • 이태한 기자
  • 승인 2020.03.25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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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증권시장안정펀드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 왼쪽부터 이명호 한국예탁결제원 사장, 정지원 한국거래소 이사장, 나재철 한국금융투자협회 회장, 정완규 한국증권금융 사장 (한국거래소 제공)
사진 = 증권시장안정펀드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 왼쪽부터 이명호 한국예탁결제원 사장, 정지원 한국거래소 이사장, 나재철 한국금융투자협회 회장, 정완규 한국증권금융 사장 (한국거래소 제공)

[데일리그리드=이태한 기자] 한국거래소, 한국예탁결제원, 한국증권금융 및 한국금융투자협회 등 증권유관기관은 증권시장안정펀드 7,600억원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25일 한국거래소 서울사옥에서 체결했다고 밝혔다.

사진 = 주요국 증시 변동률 (한국거래소 제공)
사진 = 주요국 증시 변동률 (한국거래소 제공)

이는 최근 코로나19의 글로벌 확산에 따른 국내외 증시 급락에 따라 증권유관기관 중심으로 자금을 조성하여 증권시장에 투자함으로써 우리 증권시장의 안정을 도모하기 위한 결정이다.

사진 = 기관별 조성(안) (한국거래소 제공)
사진 = 기관별 조성(안) (한국거래소 제공)

4개 증권유관기관 공동으로 7,600억원 규모의 증권시장안정펀드를 설정하고, 유동자금 수준 등을 고려하여 기관별로 배분하고 분할 납입하며, 각 기관별 이사회 등 내부절차를 거쳐 증권시장안정펀드에 분할납입할 예정(캐피탈콜 방식)이며, 조성하기로 한 금액 중 1차분 30%는 신속하게 집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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