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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크티 브랜드 타이거슈가, 웹드라마 '소녀의세계' 제작 지원
밀크티 브랜드 타이거슈가, 웹드라마 '소녀의세계' 제작 지원
  • 최한기 기자
  • 승인 2020.04.27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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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웹툰 소녀의세계 원작…4월 24일 저녁 7시 tvN D STORY 첫 방송

대만 밀크티 전문 브랜드 타이거슈가가 웹드라마 '소녀의세계'에 제작 지원한다고 밝혔다.

타이거슈가가 제작 지원하는 '소녀의세계'는 네이버 시리즈 어플 다운로드 수 700만 건을 기록한 화제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웹드라마로, 고등학생들의 우정과 성장 스토리를 통해 친구가 내 세계의 전부였던 열일곱의 사랑스러운 스토리를 담고 있는 작품이다.

주인공 역에 오마이걸 아린, 임유나 역에 배우 황보름별, 정우경 역에 가수 겸 배우 권현빈 등이 캐스팅되었으며, 4월 24일(금) 저녁 7시 tvN D STORY 유튜브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타이거슈가는 현재 한국을 비롯해 대만, 홍콩, 싱가폴, 미국, 중국 등 14개국에서 영업 중인 글로벌 밀크티 브랜드로 10년 이상의 연구개발 끝에 흑당 밀크티를 선보였다.

대만 정통 레시피로 커리 크림 대신 국내산 우유와 독일산 크림을 적용해 제조된 음료이다. 대표 메뉴로는 '타이거슈가 흑당 버블 밀크티', '타이거슈가 흑당 티 라테', '타이거슈가 오리지널 티', '타이거슈가 흑당커피' 등이 있다.

타이거슈가 관계자는 "소비자들이 관련 제품 등을 통해 드라마의 감동을 직접 느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번 소녀의세계에 제작 지원을 결정하게 됐다"며 "타이거슈가는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와 협업을 통해 새로운 즐거움을 제공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타이거슈가가 제작협찬지원하는 '소녀의세계'는 지난 22일 네이버 브이앱에서 선공개 된 바 있으며, 4월 24일 저녁 7시 tvN D STORY 유튜브에서 1회를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