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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아기 판다 생후 50일 앙증맞은 모습 공개
에버랜드, 아기 판다 생후 50일 앙증맞은 모습 공개
  • 강성덕 기자
  • 승인 2020.09.10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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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현재 몸무게 2kg넘으며 판다 모습 뚜렷
생후 50일 된 에버랜드 아기 판다[사진 에버랜드 제공]
생후 50일 된 에버랜드 아기 판다[사진 에버랜드 제공]

[데일리그리드] 지난 7월 20일 태어난 에버랜드 아기 판다가 벌써 생후 50일을 맞았다.

아기 판다는 출생 시 197g에서 현재는 2kg이 넘는다.
                                                    
삼성물산 리조트부문(대표 정금용)은 지난 7월, 국내 최초 자연번식으로 태어나 생후 50일을 맞은 아기 판다의 사진을 10일 공개했다.

아기 판다는 몸무게가 태어날 때에 비해 10배인 2kg로 늘었고, 검은 조끼를 입은 듯한 특유의 무늬가 뚜렷해지며 제법 판다다운 모습으로 성장하고 있다.

 

또한 눈을 떠 주변에 반응을 보이고 혼자서 뒤집는 기술도 습득했으며, 때때로 엄마품에서 벗어나 홀로 단잠에 빠지는 등 귀여운 모습을 보이고 있다.

에버랜드는 유튜브, 블로그 등 자사 SNS 계정에 아기 판다의 성장 영상과 사육사가 전하는 육아 다이어리를 매주 공개하고 있다.

현재까지 누적 조회수 1,600만회 이상을 기록하는 등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