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그리드
도입사례구축사례
[Case Study] KBS 주조정실, 퀀텀 ‘StorNext M440’ 적용사례방송 제작 시스템 오류 사라져, 편집용 스토리지 용량 증가로 제작 환경 개선과 업무 효율성 증대
조남욱 기자  |  newscho@dailygrid.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03.18  
트위터 페이스북 google 링크드인 밴드 카카오톡

데이터 전송 소요시간이 1/10로 단축
IO(입출력) 성능 개선으로 시스템 용량 과부화 및 안정성 증대

KBS, 한국 대표 공영방송으로서 한류 조성 넘어 글로벌 미디어 기업으로 도약
KBS는 한국을 대표하는 공영방송으로, 현재 1TV, 2TV 그리고 KBS World 등 3개의 TV채널과 1,2,3 라디오와 1,2 FM 그리고 한민족방송과 KBS WORLD Radio 등 7개 라디오 채널, 지상파 DMB 4개 채널(U KBS스타, U KBS하트, U KBS뮤직, U KBS클로버), 데이터방송 및 인터넷 등 지상파 서비스 및 모바일 등의 뉴미디어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본사는 서울시 여의도에 위치하고 있으며 전국 9개 주요도시(부산, 창원, 대구, 광주, 전주, 대전, 청주, 춘천, 제주)에 방송총국, 9개 지역(울산, 진주, 안동, 포항, 목포, 순천, 충주, 강릉, 원주)에 방송국을 운영하고 있고, 미주지국(워싱턴), 유럽지국(파리), 중국지국(베이징), 일본지국(도쿄), 중동지국(두바이) 등 해외 13개 지역에 해외지국을 개설해 기자와 PD 특파원을 상주시키고 있다. 계열사로 KBS미디어, KBS N, KBS미디어텍, KBS아트비전, KBS비즈니스, E-KBS, KBS America, KBS Japan 등이 있다.

   
▲ KBS 주조운용시스템은 파일기반 방송본을 입수, 처리, 관리, 송출하기 위한 네트워크 운용시스템이다.
방송영상의 효과적이고 안전한 관리 및 송출을 위해 ‘주조 운용 및 송출 운행 시스템’ 구축

KBS 주조운용시스템은 파일기반 방송본을 입수, 처리, 관리, 송출하기 위한 네트워크 운용시스템으로 2015년 사업은 2007년 이후 구축 된 일부 노후장비를 교체하기 위한 사업으로 최종 편집이 완료된 원본 테이프 영상을 파일로 변환하거나, 파일로 전송을 받고 파일에 문제없는지 확인하고, 스토리지에 저장하고, 방송 송출 및 기타 서비스를 위해 송출을 전담하고 있다.

KBS는 지난 2009년부터 주조운용시스템내의 대용량 콘텐츠 아카이빙(원본저장)을 위해 퀀텀의 ‘스토어넥스트 파일 시스템(StorNext File System)’을 도입하여 운용 중으로, 퀀텀의 스토어넥스트 파일 시스템은 SAN 및 LAN 통신망을 통해 데이터 접근을 지원하는 고성능 공유 파일 시스템으로, 대용량 파일을 자동으로 아카이빙하고 효율적으로 공유 및 관리가 가능하여 주로 미디어&엔터테인먼트, 생명과학, 정부 및 정유와 같은 빅데이터 집약 산업군에서 많이 사용하고 있다.

특히 KBS 1TV는 NAS(Network Attached Storage) 기반의 스토리지 구성으로 전용 네트워크를 구성하여 시스템을 운용해 왔으나, 최근의 파일 전송의 병목 현상에 따른 시스템 운용상의 효율적 유지를 위해 여러 대의 클라이언트 서버를 연결하여 온라인 스토리지 시스템에 용이하게 액세스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영상 데이터를 안전하고 빠른 속도로 전송할 수 있는 SAN(Storage Area Network) 기반의 스토리지 시스템으로 전환하기 위하여 이번 ‘주조정실 운용 및 송출 운행 시스템 교체사업’를 추진했다.

본 사업을 추진함에 있어 KBS는, 기존 주조정실 스토리지 시스템과의 유연한 연동과 Full 파일 제작/전송 증가세, UHD 서비스 등 향후 늘어날 데이터량에 맞춰 드라이브와 슬롯을 쉽게 추가할 수 있도록 높은 확장성을 제공하고, 사용이 편리하며, 장애 발생시 빠른 기술 지원 서비스 제공, 높은 안정성 제공 등을 주안점으로 다양한 제품군을 검토한 결과, 퀀텀의 고성능의 파일 공유 및 정책 기반의 파일 계층화 관리를 지원하는 대용량 콘텐츠 자동 관리 솔루션인 ‘스토어넥스트 M440 메타데이터 어플라이언스 (StorNext Metadata Appliance M440)’를 도입하기로 최종 결정하였다.

   
▲ 새사업은 2007년 이후 구축 된 일부 노후장비를 교체하기 위한 사업으로 최종 편집이 완료된 원본 테이프 영상을 파일로 변환하거나, 파일로 전송을 받고 파일에 문제없는지 확인하고, 스토리지에 저장하고, 방송 송출 및 기타 서비스를 위해 송출을 전담하고 있다.
KBS 제작시설부 박상일 차장은 "KBS 주조정실의 방송 영상물 관리는 절대적인 안정성이 요구된다. 특히 최근 방송 촬영 및 제작, 편집의 전체 시스템이 HDTV, 4K UHD 등의 고화질 방식으로 모두 전환함에 따라 제작 콘텐츠의 안전한 관리 및 방송 송출을 위해 방송 데이터 관리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특히 방송 데이터의 특성상 무엇보다도 시스템 안정성이 가장 중요하며, 이러한 측면에서 시스템의 신뢰성, 즉각적인 기술 지원, 확장 용이성 등 다방면에서 이미 많은 국내외 방송사들로부터 검증을 받은 퀀텀의 StorNext Metadat Appliance M440을 선택하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안정적인 영상 데이터 관리 및 송출 시스템 운영, 방송 제작 환경 개선과 업무 효율성 증대
KBS는 M440을 도입하면서 기존 스토리지 시스템을 NAS 기반에서 SAN 기반으로 변경하면서, 방송 송출 및 데이터 전송을 위한 처리 속도가 빨라져 데이터 전송 소요시간이 1/10로 단축되었으며 IO(입출력) 성능이 크게 개선되면서 시스템 용량 과부화 및 안정성을 개선할 수 있었다. 또한 KBS는 기존에 사용하던 퀀텀의 스토어넥스트파일시스템(SNFS)과 새롭게 퀀텀의 StorNext M440을 함께 사용하면서, 신속한 원스탑 유지보수 서비스를 받게 되어 온라인 스토리지 추가 도입 및 관리 비용을 획기적으로 절감할 수 있게 되었다. 퀀텀의 StorNext M440은 영상 편집 및 제작 환경에 최적화된 솔루션으로 KBS는 시험 테스트를 거쳐 단기간에 시스템 전체를 안전하게 구축할 수 있었다.

   
▲ 퀀텀코리아, KBS 주조정실 방송 운영 환경 개선 위해 고성능 파일 공유 스토어넥스트 메타데이터 어플라이언스 ‘StorNext M440’ 공급
KBS는 StorNext M440을 활용하여 관리자들이 동일한 볼륨에 동시에 접속해 사용할 수 있으며, 다중 호스트에 저장된 파일들을 쉽게 확인하여 활용함으로써 업무 효율성을 크게 높였다. 또한 서버와 스토리지들을 함께 관리하는 공유 풀을 생성하여, 콘텐츠를 처리 및 전달하는 데 소요되는 시간을 크게 단축시켰다.

이에 KBS 제작시설부 박상일 차장은 "퀀텀의 StorNext M440을 도입으로 KBS는 보다 안정적인 주조정실 방송 시스템 운용 기반을 마련하는 한편 StorNext M440을 이용한 영상 콘텐츠 관리 정책도 수립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영상 관리자들이 콘텐츠들을 안전하게 보관하고 필요 시에 빠르게 액세스하여 전송할 수 있게 되었다”라고 말하고, “퀀텀의 StorNext M440은 고성능과 안정성, 높은 확장성을 제공함은 물론, 대용량 데이터를 필요 시에 바로 확인해 사용 가능하고, 관리 또한 용이한 최적의 솔루션이다”라고 만족을 표했다.

영상 데이터 관리 정책을 수립하여 관리 효율성 제고 및 비용 절감에 주력
KBS는 StorNext 의 어드벤스드 리포팅 (Advanced Reporting Tool) 기능을 사용하여 디지털 데이터의 활용 현황에 대한 보다 구체적인 분석을 진행하여, 철저한 데이터 관리 및 활용 정책을 수립하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비용 절감 및 관리 효율성을 높이는데 주력할 계획이다.

[오피니언 리더가 만드는 심층뉴스 '데일리썬'] [IT보고서 총집합 '마이닝독']
< 저작권자 © 데일리그리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조남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google 링크드인 밴드 카카오톡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시 중구 수표로 72-13, 401호 (수표동, 대한전기회관)   |  대표전화 : 02) 749-3205  |  팩스 : 02) 749-3207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378  |  발행.편집인 : 장영신  |  등록일 : 2007.05.28  |  발행일 : 2007.05.30  |  청소년보호책임자: 심재형
Copyright © 2011 데일리그리드. All rights reserved. mail to grid@dailygrid.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