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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지난 시간을 리모델링한 ‘내 집이 나타났다’
조남욱 기자  |  sun@sundog.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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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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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TBC 예능 프로그램 '내 집이 나타났다'에서 오래된 서울의 주택을 리모델링 하는 모습

지난 17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내 집이 나타났다’(제작 코엔미디어, 연출 박영미)에서는 동대문구 제기동 오래된 서울의 주택을 리모델링 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번 회차에 게스트로 참여한 배우 이정진은 평소 전문가로도 유명한 사진실력으로 가족들의 사진을 찍어주는 등 시작부터 재능을 뽐내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번 제기동편은 기존처럼 지방권이 아닌 서울내의 노후된 주택이 변화한 모습을 보여줬는데 기존의 여러 제약상 리모델링만 가능한 주택이기 때문에 그에 따라 어떻게 변화할지 관심이 집중됐다.

이날 이정진은 6호집의 ‘힐링정원’ 제조와 아버님을 위한 한화L&C의 스마트 공기정화시스템을 설치하는 등 몸이 불편하신 아버님을 위한 다양한 도움을 주었다. 그리고 케냐에서 찍은 사진을 집안에 칸막이로 선물하는 등 곳곳에서 배려와 예술적인 감각을 뽐냈다.

이정진이 곳곳에 조경과, 욕실.. 스마트환기창. 그리고 슬라이딩도어 등 집을 꾸미는데도 손길이 꼼꼼히 적용되며 집의 미적, 시각적, 실용적 감각이 배가됐다.

특히, 한화L&C의 스마트환기창을 설치한 후 소개하면서 뿌듯해하면서 자랑하는 모습을 보여 가족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가족들은 “기대를 하긴 했어도 이 정도일 줄 몰랐다. 앞으로 두 다리 쭉 뻗고 행복하게 살겠다”며 감사함을 표했다.

한편, ‘내집이다’는 게스트들의 마음 따뜻한 열정과 각 협찬사들의 든든한 지원을 바탕으로 매회 사연자 가족들의 건강하고 튼튼한 집을 보여주고 있다.

든든한 기업과 따뜻한 사람들이 함께 ‘집’과 ‘가족’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하고 있는 초대형 신축프로젝트 ‘내 집이 나타났다’는 매주 금요일 저녁 9시 JTBC를 통해 방송된다. [오피니언 리더가 만드는 심층뉴스 '데일리썬'] [IT보고서 총집합 '마이닝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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