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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오케타니 유방간호전문가 조정숙 간호학박사, ‘내아이 건강을 위한 첫 모유수유’ 발간
이종근  |  sun@sundog.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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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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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정숙 간호학박사

오케타니유방관리법아카데미는 22년 경력 조정숙 간호박사의 오케타니 모유수유 지침서 2탄 ‘내아이 건강을 위한 첫 모유수유’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설명에 따르면 국내유일의 오케타니유방관리법손기술 인증자인 저자 조정숙박사는 오케타니 손기술을 토대로 모유의 유질을 분석, 나트륨 함량을 조절할 수 있다는 논문(조정숙, 2013)을 발표한 바 있다.

또한 분만방법(자연분만, 제왕절개술)에 따라 오케타니식 손기술을 더욱 과학적으로 체계화시켜 오케타니모유육아상담실을 통해 많은 수유모들을 관리했다.

간호사 대상으로는 2004년부터 오케타니유방관리법아카데미를 개설해 오케타니유방관리법을 교육, 현재 15기에 달하는 전문가를 양성했다.

오케타니유방간호는 2004년 조정숙 간호학박사에 의해 국내에 처음 도입된 손기술로, 유방의 기저부 유착상태를 개선해 순환을 도모하고 막힌 유관을 열어, 젖 생성과 배출을 원활하게 한다.

2017년 현재 전국 60여개의 오케타니모유육아상담실이 운영 중이며, 간호사경력의 원장님들의 맞춤형 유방간호로, 모유수유 시 발생되는 젖몸살 및 젖량 부족 또는 젖량 과다, 유두의 통증 등 유방울혈을 포함한 다양한 유방문제를 통증 없이 해결하고 있다.

조정숙 박사는 “모유는 엄마가 아이를 위해서 만드는 최고의 음식임과 동시에 아기에게 주는 최고의 선물이지만 많은 산모들이 젖량이 부족해서, 젖몸살이 심해서, 맞벌이문제 등 다양한 문제로 모유수유를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며 “모유수유는 단순히 젖을 먹이는 것만이 목적이 아니라, 질 좋은 명품 젖을 아기에게 먹여 사랑하는 아기의 평생건강의 기초를 다지는 중요한 일”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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