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그리드
방송·통신
롯데월드 前 대표이사 이동우, "숨겨뒀던 갑질 원조…직원들이 인정" 욕설과 폭언까지!
김정민 기자  |  sun@sundog.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7.08.23  
트위터 페이스북 google 링크드인 밴드 카카오톡
   
▲ 사진 = YTN

이동우 롯데월드 前 대표이사의 갑질이 수면 위로 떠올랐다.

한 매체는 오늘(23일) 이동우 전 대표이사가 롯데월드 직원들에게 했던 갑질을 공개했다.

해당 매체의 보도에 의하면 이동우 전 대표이사는 직원들에게 갑질을 하며 자신의 말을 듣지 않을 시에는 회사를 나가라고 노골적 압박을 줬던 것으로 알려진다.

이에 익명을 자처한 롯데월드 직원 한 명은 인터뷰를 통해 이동우 전 대표이사를 "갑질의 원조"라고 직설적으로 말해 시선을 끌고 있다.

한편 이동우 전 대표이사 측은 "오래전 일로 이미 인권위와 법원의 판단이 있었지만 당시 상처를 줬다면 죄송하다"고 사과했다.

[오피니언 리더가 만드는 심층뉴스 '데일리썬'] [IT보고서 총집합 '마이닝독']
< 저작권자 © 데일리그리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정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트위터 공유하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google 링크드인 밴드 카카오톡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시 중구 수표로 72-13, 401호 (수표동, 대한전기회관)   |  대표전화 : 02) 749-3205  |  팩스 : 02) 749-3207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378  |  발행.편집인 : 장영신  |  등록일 : 2007.05.28  |  발행일 : 2007.05.30  |  청소년보호책임자: 심재형
Copyright © 2011 데일리그리드. All rights reserved. mail to grid@dailygrid.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