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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여중생 폭행, 피범벅 학생에 대중 분노 "저정도면 살인미수"
김정민 기자  |  sun@sundog.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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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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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YTN

부산 여중생 폭행 사건에 온국민이 분노하고 있다.

1일 오후 8시 30분께 부산 사상구 한 공장 앞 인적 드문 도로에서는 부산 여중생 폭행 사건이 진행됐다. 가해자는 피해자보다 한 살 많은 부산 모 여중생 3학년 3명이었다.

그들은 다른 학교 여중생 2학년 A양을 공장 주변에 있던 철골 자재, 소주병, 의자 등으로 폭행했다.

이로 인해 부산 여중생 폭행 피해자 A양은 뒷머리와 입안 등이 찢어져 온몸에 피가 흘러내렸던 것으로 전해진다.

어린 아이들의 폭행 사건이라는 것을 상상하지 못 할정도로 참담한 부산 여중생 폭행 피해자 A씨의 모습에 대중들은 "저정도면 살인미수"라는 날카로운 일침을 던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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