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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타 에리카 "목장에 아르바이트 왔다가 연예계 데뷔" '뭘 해도 되는구나'
카라타 에리카 "목장에 아르바이트 왔다가 연예계 데뷔" '뭘 해도 되는구나'
  • 박보미 기자
  • 승인 2017.11.10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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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카라타 에리카 SNS

나얼이 신곡 발매 소식을 가운데 뮤직비디오에 출연하게 된 일본 여배우 카라타 에리카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이와 관련해 카라타 에리카가 일본 연예계에 데뷔하게 된 사연 또한 덩달아 주목을 받고 있다. 

일본 잡지에 따르면, 카라타 에리카의 가족들은 목장을 경영하고 있으며 세 자매들은 방학 때 종종 부모님을 도와 목장에서 노동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세 자매 중 막내인 카라타 에리카는 어렸을 때부터 패션 잡지를 읽었고 모델 생활에 대한 동경이 있었지만 배우를 꿈꾸지는 않았다.

 

치바현 내 여자고등학교 2학년 시절, 에리카는 '마더 목장'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던 중 우연히 목장에 온 현 사무소 매니저의 눈에 띄게 되어 스카웃. 이후 도쿄에 정착하면서 배우를 준비하게 된 것.

이후 카라타 에리카는 지난 2015년 7월 후지 TV 드라마 '사랑하는 사이'를 통해 데뷔했다. 깨끗하고 청초한 이미지로 일본 전역에서도 순수한 이미지를 가진 마스크로 지금도 많은 사랑을 받는 여배우 중 한 명이다.

한편, 카라타 에리카는 아시아 진출을 위해 BH엔터테인먼트와 손을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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