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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퍼(NPER)’ 분산화된 거대한 IP산업의 미래를 꿈꾸다
‘엔퍼(NPER)’ 분산화된 거대한 IP산업의 미래를 꿈꾸다
  • 심재형 기자
  • 승인 2017.12.22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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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미래학자이자 ‘블록체인 혁명’의 저자 돈텝스콧(Don Tapscott)은 세계는 불타는 갑판과 같은 위기에 처해있다며 기존 플랫폼의 전복을 예고했다.

그리고 블록체인이 꼭 혁신해야 될 사업 중 하나로 저작권 산업을 꼽았다. 설명에 따르면 IP시장은 산업의 꽃이자 얼굴로 지식재산권은 어느 산업에나 꼭 필요한 개념이다.

산업의 범주가 넓어질수록 IP의 중요성은 커진다. 콘텐츠가 SNS를 만나며 더욱 파급력이 생겼고 덩달아 콘텐츠의 핵심인 IP또한 그 영향력이 배가 되고 있는 상황이다.

 

하지만 그 규모에 비해 창작자의 권리 보장은 불공평하고, 개인이 직접 펀드에 투자하듯 투자를 할 수 있는 방법은 많자 않은 것이 현실이다.

이에 엔퍼(NPER)는 탈중앙화된 지식재산권 플랫폼을 계획하고 있다.

엔퍼 김재룡 공동대표는 “블록체인과 스마트 컨트랙트를 이용하여 안전하게 IP가 보호받고, 엔퍼코인을 통해 누구나 그에 투자가 가능하며 창작자의 권리는 보장되는 이것이 엔퍼(NPER)가 꿈꾸는 글로벌 IP산업의 미래”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