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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0만 해외동포 역이민자, 230만 다문화가정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국제 복합 도시 건립
임영규 기자  |  sun@sundog.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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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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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이철진부회장, 김미자회장, 이주영 국회부의장, 지태용회장, 피에트로 도란(Pietro A. Doran) 회장, 김철 사무총장

5000억 투자유치 의향, 이주영 국회 부의장 적극 지원 약속 밝혀

9월 12일 오후 서울 국회의사당 이주영 국회 부의장실에서 이주영 국회 부의장, 세계부동산연맹 한국대표부 지태용회장, 이철진 부회장, 김철 사무총장, FRA(First Rock Associates Limited) 피에트로 도란 (Pietro A. Doran)회장, His Grop 김미자 회장과 함께 국제복합도시 유치에 대한 깊은 논의를 가졌다.

이날 투자를 맡은 피에트로 도란 (Pietro A. Doran)회장은 국제복합도시가 창원으로 유치

된다면 천혜의 해안과 섬을 연계한 국제해양관광도시가 만들어 질것이며 전국 어느 곳 보다 도 아름답고 경관을 자랑하는 해양관광지가 될것이다. 또한 관광객이 접근하기 양호한 교통의 요지로 국제복합도시는 성공적으로 건설 될거라 판단되므로 5000억 투자유치를 흔쾌이 밝혔다

창원에 국제복합도시가 건설되면 인구절벽해결 고용인구 창출 관광적자해소 외자유치 효과를 거둘것이다. 세계각국에 분포된 750만 해외동포의 자산은 약2000조이다. 이들이 한국으로 온다면 어마 어마한 외화 유치 효과를 볼수있다. 또한 역 이민 예상입주자는 다문화 포함 110만명 이다. 우리나라에 5만인구 도시 20곳을 만들 수있는 수요을 가지고있다

   
▲ 이주영 국회부의장과 세계부동산연맹 한국대표부 지태용 회장이 국제복합도시에 대해 논의를 하고 있다.

750만 해외동포 역이민자, 230만 다문화가정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서는 좀더 빠른 발전과 지자체와 정부가 나서야 할때라 본다. 750만 해외동포는 우리나라를 경제부흥에 이바지 한 분들이다. 이제는 우리도 이들을 마지 하여 제2의 경제부흥을 이끌어 내야 한다. 이 사업은 이제 국책사업으로 지원을 했으면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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