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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 굿모닝보청기 양해정 박사, 부모님 난청 극복 지원
담양 굿모닝보청기 양해정 박사, 부모님 난청 극복 지원
  • 조남욱 기자
  • 승인 2018.09.1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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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들어 부모님과 전화통화로 안부를 전하지만, 잘 듣지 못하거나 지방에 따로 사시는 부모님의 귀 건강문제로 걱정을 하는 자녀들이 많다. 그동안 추석선물로 건강식품 등이 많았지만, 이렇듯 부모님과 대화의 어려움 때문에 청력과 관련된 좀 더 실용적인 선물을 고민하는 사람들 또한 찾아볼 수 있다. 

평균 수명 증가에 따라서 갖가지 잔병치례를 하게 되지만, 특히 귀 건강은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점점 악화되는 것을 흔히 볼 수 있다. 대체로 노인성 난청의 경우 70세 이상 3명 중 1명에서 발견될 정도로 나이에 따라 난청 유병률은 증가된다는 국민건강통계 보고가 있다.

이렇듯 노인성 난청 질환 증가와 최대 131만원 보청기 지원금 상향에 따라 보청기에 대한 관심과 사용 또한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보청기는 어음 변별력 검사에서  착용 전 평균 변별력이 28%에서 보청기 착용 후에는 평균 76%로 약 38%의 변별력이 향상되는 것으로 되는 것으로 보고됐다. 

 

대부분 청력검사를 시작으로 다양한 보청기 등급과 성능, 가격 등의 정보를 안내받게 된다. 대체로 상위 제품에 말소리 분별력을 향상시키는 기능과 다채널 보청기가 포진돼 있는데 보청기의 성능이 향상될수록 그 기능과 조절구간이 많아진다. 이러한 보청기는 최대 천만원대까지 책정되며 따라서 좋은 성능의 보청기를 구입하기에 앞서 가격에 대한 큰 부담감을 느낄 수 밖에 없다. 허나, 만족도 차이는 아무리 높은 성능을 가진 비싼 보청기를 구입하더라도 측정과 조절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편차가 크다. 

 

이에 굿모닝보청기 담양센터 양해정 박사는 정확한 청력검사와 다양한 말소리 변별력 검사를 시작으로 1개월 이상의 보청기 청각재활과 사운드 스캔기법인 실이측정을 통해 정밀한 보청기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러한 담양센터만의 전문가 보청기 서비스는 보청기 사용의 어려움과 보다 세밀하고 정확한 조절을 통해 울림 현상 등을 관리하며 효과적인 보청기 사용에 도움을 주고 있다.

한편, 굿모닝보청기 담양센터 양해정 박사는 세계 최초 64채널 보청기 개발로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상 수상 이력이 있는 보청기 업계의 실력 있는 전문가다. 양 원장은 담양센터가 체계적인 검사와 합리적인 가격, 대학병원 급 청각 설비와 보청기 청각 재활을 통해 담양군민들의 난청 개선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굿모닝보청기 담양센터는 담양터미널 앞 읍내 영생약국 2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유선 상으로 문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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